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본인표출 아 이번건 진짜 잘 그림140 10.07 23:1652735 2
야구 내가 그렸지만 진짜 맞추기 어려움240 10.07 23:2821101 0
야구 나 진짜 좀 잘 그림 😎132 0:0814302 2
야구 심심한 사람들 모여 그림보고 선수맞히기177 10.07 23:0212845 0
야구 마지막 그림96 10.07 23:446056 0
나만 서재응 해설 괜찮나봐.. ㅋㅋㅋㅋ6 08.27 19:04 284 0
오늘 기아빼구 다 답답야구 하고있니6 08.27 19:03 378 0
원래 경기 시작 30분 정도 지나면 3회쯤 하고 있나1 08.27 19:03 146 0
이걸 치네…6 08.27 19:01 472 0
아 마루시구 정신없어 ㅋㅋㄱㅋㄱㄱㅋ (귀엽고 좋다는뜻 5 08.27 18:59 402 0
나이쎄웨치우쒜샬라킷유후오마이쒜샬라츄유후유후오이쎄이쒜치유쒜쌀러쓔유후투나잇8 08.27 18:55 253 0
우리 집 앞에 호텔있는데2 08.27 18:55 130 0
아니 서재응님 해설 진짜 듣기 힘들다8 08.27 18:51 559 0
야구 직관가는 파니들 조심해6 08.27 18:49 449 0
이게 뭐임…?1 08.27 18:47 328 0
아기가 김혜성을 위해서 알바했대,, 1 08.27 18:46 339 0
이젠 상대팀이 점수를 내면 기쁨3 08.27 18:45 273 0
선수한테 디엠 보내고 선수가 읽거나 답장했다고 당황하는 사람들 신기함11 08.27 18:45 496 0
최형우 복귀하자마자 첫타석 홈런4 08.27 18:44 406 0
최형우는 역시 무습다 08.27 18:44 115 0
우뜨케 외인 선발 아내분들이 같이 앉아계셔…4 08.27 18:41 395 0
우리 달글에 이제 사람도 별로 없어2 08.27 18:41 227 0
탁자석 앉았는데 앞에서 일어서면 어떡함...?5 08.27 18:39 207 0
4분만에 공격 끝났는데 뭐지?2 08.27 18:35 262 0
인터넷으로 야구보는 판들아 너네 진짜 돈 내고 티빙에서 봐..?70 08.27 18:32 1509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퓨후
푸르지 않은 청춘도 청춘일까요?싱그럽지 않은 봄에 벚꽃이 피고 지긴 했는지,서로의 상처만 껴안아주느라 바빴던 그 순간들도모여서 청춘이 되긴 할까요?푸르지 않은 청춘 EP01너 가만보면 참 특이해?”또 뭐가.““남들 다 좋아하는 효진선배를 혼자 안좋아하잖아.”“…누가 그래? 내가 김효진 선..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