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큰방 가이드
LG

KT

SSG

NC

두산

KIA

롯데

삼성

한화

키움
l조회 57l

안타도 희플도 못치면서 뭘 그렇게ㅋㅋ



 
보리1
본인이 해결해야된다는 생각을 버리라니까???????? 진짜 개답답해 살아나갈 생각이나 하시라고요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한화/OnAir 🍀 240919 달글 🍀 5220 09.19 17:3917620 1
한화 우와 찬성 무조건 찬성24 09.19 22:003279 0
한화광민이 수싸움 공부했댄다19 09.19 22:022647 0
한화 현진이 교체 이유18 09.19 20:024684 0
한화뭐 어쩌라고16 09.19 19:033042 3
현빈이 2루타 날린 게 ㅋㅋㅋㅋㅋ7 06.09 22:13 304 0
예의없다 이글스3 06.09 22:13 128 0
결과론만 계속 생각나1 06.09 22:12 51 0
라자는 항상 200프로 풀스윙이라 더 빡센듯 06.09 22:11 55 0
오늘 부상자까지 많아서 너무 우울되1 06.09 22:10 43 0
원석이는 개큰칭찬해줘야지10 06.09 22:10 487 0
라자 보고싶다.. 06.09 22:10 17 0
담주애 라자 없는거 너무..10 06.09 22:10 143 0
라자 돌아오면 06.09 22:09 31 0
투수는 투수대로 다 쓰고..1 06.09 22:07 55 0
인호는 괜찮은건가5 06.09 22:07 106 0
우리 이제 6등이 아니라 9등 될 것정을 해야됨3 06.09 22:07 149 0
이거 김경문을 겪었던 구단들의 구타 아니야?7 06.09 22:06 1044 0
0.5겜차에서 2.5겜차 ㅋㅋ5 06.09 22:05 146 0
ㅁㅍ)태연인 걍 이제 자기가 홈런타자임5 06.09 22:04 212 0
오늘 평일 경기였음 11시반까지 했네,,, 06.09 22:03 17 0
동욱이가 못 던진 것도 아니고 ㅋㅋㅋ5 06.09 22:03 94 0
어떻게 7빵이 야구선수임1 06.09 22:03 85 0
아니 ㅋㅋ 이미 시리즈 두번 다 졌으면서 4 06.09 22:02 115 0
영웅스윙 좀 그만해1 06.09 22:01 5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대해서 동네방네 떠들고..
전체 인기글 l 안내
9/20 9:30 ~ 9/20 9:3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