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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정을 느꼈을때 아 나 얘 진짜 사랑하는구나 했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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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상형?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만남,, 그냥 좋아서 근데 그것때문에 결국 헤어졌지만,,,,
3개월 전
익인1
잠잘때 누가 깨우는거 싫어하는데 새벽 네시에 전화와도 좋았어
3개월 전
익인66
찐사다
3개월 전
익인2
걔가 잘못해서 싸우고 시간 가진건데도 걔 걱정되고 이럴때
3개월 전
익인33
헐 완전 나다....222
싸우고 헤어질 뻔 했는데도 남자친구 걱정되고 신경쓰일 때ㅠ

3개월 전
익인3
솔직히 상대 얼굴이 평균 이상이었고,, 데이트 끝나면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헤어지기 진짜 싫어서 너무 아쉽고 슬펐음
3개월 전
익인4
뭔가 걔가 안쓰러웠음
3개월 전
익인12
이게 맞는 듯...
3개월 전
익인30
33
3개월 전
익인36
44
3개월 전
익인59
55
3개월 전
익인60
66
3개월 전
익인64
7
3개월 전
익인69
888
3개월 전
익인70
999
3개월 전
익인73
10
3개월 전
익인75
11 귀여움이랑 가여움. 이거 느끼면 찐사임
3개월 전
익인76
11 맞아 ㅋㅋ 그래서 나한테 어떻게 굴던 챙겨주고 싶었음 ㅋㅋ 했지ㅠ
3개월 전
익인80
12
3개월 전
익인81
13 ㅠㅠ
3개월 전
익인85
14
3개월 전
익인87
15 안쓰러움이 느껴지면서 모성애 발동하게 되는 그런거..
3개월 전
익인97
와 이게 찐사야? 나 지금 애인 진짜
사랑하나봐

3개월 전
익인105
16.....
3개월 전
 
익인5
내가 희생해도 얘만 행복하면 됐다는 생각 들때
3개월 전
익인5
얘하고의 미래가 끊임없이 생각날때 진짜 찐사라고 느낀듯? 가까운 미래 먼 미래 같이 있을 생각에 입꼬리가 안내려간 날이 없네 근데 다른 애들은 그런 경험 없음
3개월 전
익인42
22 나도 이거, 외국인 애인이었는데 서로 나라에 누가 살 건지 얘기하다 내 애인이 한국 와서 상처받는 거보단 내가 외국 가서 상처받는게 낫겟다 감당할 수 있다란 생각도 했고 얘가 행복하고 즐겁다면 힘든 거 내가 다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했어 미래 생각도 끊임없이 많이 했었고 지금은 차여서 헤어졌지만~
3개월 전
익인6
담배 극혐하는데 짝남한테서 나는 담배냄새가 설렌다고 생각했을때... 진짜 미쳤구나 싶었음
3개월 전
글쓴이
와 나 갑자기 첫사랑생각남 ㅋㅋㅋㅋㅋㅋ 미쳤었는지 그땐 남친 담배폈을때 키스하는거 좋아했어
3개월 전
익인83
헐 나도 담배핀 남친이랑 키스하는 거 냥좋아했는데 우와 신기해ㅠㅠ
3개월 전
익인32
와 너무 인정
3개월 전
익인80
와 ㅋㅋㅋㅋ 진짜 ㅇㅈ 섹시하다느껴지고 담배피는거 옆에서 기다려주고 그럈음
3개월 전
익인82
와........... 이거다
3개월 전
익인7
컨디션 관리 극악으로 하는 편인데 2~3시간 자도 괜찮을 정도로 ㅇㅇ 물론 컨디션은 최악이었음
3개월 전
익인7
지금도 그래 몇 시간 못 자도 좋아
3개월 전
익인8
너무 좋아서 오래오래ㅜ살고 싶음 .. 막 건강관리함 ..ㅋㅋ 막 .. 죽는다는 생각만해도 눈물나고ㅜ그래 이 순간이 끝난다니..ㅜㅜㅜ
3개월 전
익인24
와 나랑 똑같애 ㅋㅋㅋ이 순간이 결국 끝난다니..하면서..
3개월 전
익인9
엄마 같은 마음이랄까 .. 아무리 고집부리고 크게 화내도 그냥 귀여웠어 가끔은 걔가 안쓰럽기도 하고
3개월 전
익인10
내 밑바닥 다 보여줬는데도 다 참고 넘어가주고 본인은 화한번 안낼때
3개월 전
익인45
나도이거. 내 밑바닥을 다 보여줘도 날 사랑하고 아껴주는게 보였을 때.
난 절대 버림받지 않을거라는 절대적 믿을이 찐사로 느껴졌던거같아

3개월 전
익인11
왕복 3시간이엿는데 1-2시간 잠깐 보러 언제든지 갈 수 있옸움
3개월 전
익인13
특별한 단 한사람이라는 느낌…다른사람들과 연애했을땐 양보하지도 맞추지도 않았는데 얘랑은 맞춰가고싶고 이해가 되고 멀쩡히 잘사는 사람인데 측은해보이는 느낌이 들때
3개월 전
익인12
안쓰러우면 사랑인 듯...
3개월 전
익인14
뵌적도 없는 걔네 부모님한테 감사함.. 이런 애를 낳아 길러주셔서 내가 이런 행복을 누리고 있단 게ㅋㅋㅋㅋㅋㅋ ㅠㅠ
3개월 전
글쓴이
덕질 수준 아냐? 둥이 행복할만하네 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15
어? 나도 안쓰러운 감정 느껴서 혼란스러웠는데 이거 사랑이여..?
3개월 전
익인16
자꾸 생각나고 같이 있으면 편하고 뭐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나 깔끔떠는 성격인데 애인은 더럽다고 느껴질 행동도 안더럽다 느껴짐

3개월 전
익인29
난 찐사랑인가 긴가민가 한데 둥이랑 비슷하긴 하다
3개월 전
익인17
예전부터 극공감 간다는 그 표현있자나 자는데 너무 안쓰럽고 애잔해 보이고 불쌍해보여서 이불 다시 잘 덮어주고 한다는 마음ㅋㅋㅋ 남자는 딸같이 느껴져서 다해주고싶고 여자는 엄마처럼 느껴져서 다 챙겨주고싶고 하는 맘이 찐사아냐?
3개월 전
익인18
안쓰럽고 애틋하고 짠하고,,
3개월 전
익인19
아무것도 안해도 좋아!
그냥 난 아무것도 안받아도 계속 뭘해주고싶고
맛있는거 먹이고싶고,
매일봐도 보고싶고 ,
이사람이 항상 웃으면 좋겠다
뭐 이런거?

3개월 전
익인20
옆에 없는게 상상이 안될 때
그리고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

3개월 전
익인21
둘이있으면세상에걔랑나만남겨진기분이었음 같이있으면아무걱정근심생각안나고무서울게없었음
3개월 전
익인22
걔가 어쩌다 살짝 다쳤는데 ‘아 걍 죽어야지~’ 라고 장난으로 한 말에 마음이 미어지고 무너지면서 엄청언청엄청 속상했음.. 그러면서 속으로 ‘너 죽으면 그럼 난? 내가 옆에 있는데 죽고싶어?’ 이런 생각 마구마구 들고.. 걍 멘탈 터짐 ㅋㅋㅋㅋ;
그러고 헤어지고 나서 다른거 다~~~ 상관없고 “잘 살아있는지, 밥은 뭐 맛있는거 먹었는지” 딱 이 두가지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궁금하고.. 제발 맛있는거 먹고 잘 살아있으면 좋겠고.. 하는 마음이 시간이 지나고서야 내가 진짜 사랑해서 든 마음이라는걸 자각함.. 헤어진것도 내가 찬건데 ㅋㅋㅋㅋㅠㅠ

3개월 전
익인23
대신 죽을 수 있고
사라지면 삶의 의미가 없으니 죽고싶고
일단 얼굴이 아주 내 취향이었고
누구보다 날 사랑해줬움

3개월 전
익인25
돈,시간 안 아깝고 이 사람을 위해 이만큼 귀찮은일도 할 수 있구나 싶으면서 재밌고 행복하게 해주고싶을때 !
3개월 전
익인26
해주는게 하나도 안 아깝고 내가 좀 힘들더라도 대신 걔가 행복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때? 나보다도 더 위할때
3개월 전
익인27
나도 별거 없는데 다 해주고 싶은 마음? 걔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한거
3개월 전
익인28
22 웃는게 보고싶어서 노력함
3개월 전
익인31
행복했으면 좋겠고 안아프면 좋겠고 그냥 좋아하는거 다 해주고 싶어
3개월 전
익인34
잠 엄청 많고 귀찮아 하는 성격에다가 자다가 전화 같은 걸로 깨몀 드러운 성격 나오는 사람인데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는 전화는 족족 받고 챙겨받고 먼저 걸고 잠도 줄이고 걔랑 수면 시간까지 비슷하게 맞추려고 할 때
3개월 전
익인35
귀차니즘 심한데 하나도 안귀찮을 때
옆에만 있어도 행복하고 좋을 때

3개월 전
익인49
나도 이런 걸 느꼈어
3개월 전
익인35
정말 ,, 벤치에 앉아서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되고 좋더라
3개월 전
익인37
돈이 중요한 나인데 내 카드 얘 주고싶어졌을때
어떤 모습이어도 귀엽기만 할 때

3개월 전
익인38
댓글 보니까 왜이리 슬프냐,,
3개월 전
익인39
지금 남편 연애 9년 결혼 4년차인데 나한테 짜증, 큰소리한번 안냄
3개월 전
익인40
맨날 보러갔어 서울-경기도였는데ㅋㅋ 애 재수하는거 기다린답시고 학원 끝나는 밤 열시 맞춰서 서프라이즈로 갔다가 40분동안 집데려다주고 난 광역버스타고 다시 집오면 열두시..
3개월 전
익인41
다른 여자 만나도 참았어
3개월 전
익인43
그렇게 싸우고 다투는데도 미웠던 적은 있어도 싫은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 내가 살면서 누군가를 또 이렇게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했었다
3개월 전
익인44
애인이 차로 15분이면 올 거리를 귀찮아서 안온다길래
내가 버스타고 한시간 반 걸려서 갔는데도 행복했고
나한테 모진 말 욕설 쏟아내도 다 이해해줬음
다 참아줬더니 그게 당연한 줄 알고 끝까지 욕하고 가스라이팅하고 환승한 전애인이 돼서 이젠 너무 화나고 후회되지만ㅋㅋㅋ..

3개월 전
익인46
자살하고싶어 죽고싶어 우울해 죽을거야 이런데도 좋냐고 헤어지자고 했는데도
상대방은 사랑한다면서 결혼할거라고함
지금 이사람 덕분에 1년 앓았던 우울이 사라졌고 행복해
살고싶어진 마음으로 살고있어

3개월 전
익인47
자기의 안좋은과거도 털어놓는거
거짓말 안하는거

3개월 전
익인47
내가 아무리 틱틱대도
힝.. 하고 말아서 내가 미안해지는거
너무 귀여워

3개월 전
익인48
안쓰러운 마음이 드는거 ㄹㅇ인듯.. 괜히 내가 보듬어줘야될거같고
3개월 전
익인63
2222
3개월 전
익인50
내가 싫어하는개 다괜찮을때
자다깨는거 늦게저녁먹는거 이런거 다 걔때문이면 ㄱㅊ았음

3개월 전
익인51
걔가 살뺀모습이 너무 내 이상형이어서 사랑에 빠졌는데 살 겁나 쪄서 목턱구분이 안가도 난 여전히 걔 눈만봐도 행복할때... 코고는 소리가 천둥같아도 걔가 내 뒤척이는 소리에 깰까봐 조심조심 도망(?)가고ㅋㅋㅋ 그냥... 버스에서 내리는 걜 보면 걔밖에 눈에 안들어왔지 그렇게 차였지만
3개월 전
익인52
그냥 모든 순간이 너무 당연했어
얘는 내 편일 거라는 생각이 당연하게 들고 내가 뭘 해도 얘는 나 사랑해 줄 거라는 믿음이 강하게 있을 때 그리고 내가 그걸 깨달을 때마다 진짜 사랑받는다 느꼈고 나도 똑같을 때

3개월 전
익인52
그리고 나 아침 잠 엄청 많은 사람인데 장거리였는데 직장인이라 휴가 안 낸 이상 주말에 1박 2일이 최대라 조금이라도 붙어있는 시감 늘리려고 내가 밤새워서라도 새벽에 일어나서 차 타고 걔 보러 갈 때, 베이킹이 취미긴 했는데 걔 주려고 만드는 건 하나도 안 힘들고 즐거울 때
3개월 전
익인53
그냥 다 귀여워보이고 안쓰러워보이고 보듬어주고싶었어
3개월 전
익인54
머릿속이 걔로 가득해
3개월 전
익인55
안쓰러웠음...
3개월 전
익인56
안보고 있으면 뭔가 걱정됨 일상이 궁금하고
3개월 전
익인57
귀여워 사람 첨 좋아해봄
3개월 전
익인58
나도 갑자기 막 너무 오래살고싶어짐 건강하게 평화로운 미래가 너무 가지고싶음 그냥 걔를 만나는 그 시간이 계속 이어지게..
3개월 전
익인61
지방교육 때문에 한달동안 못봤는데 그때 울엇옼ㅋㅋㅋㅋㅋ운거 첨이라서 아 내가 얘 진짜 사랑하는구나 느낌
3개월 전
익인62
사랑해 라고 거리낌 없이 말하는거... 난 전연애 두 번 하는 동안 입에서 맴돌고 우러나서 말하는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내가 더더 많이 말하고표현하고 그래
3개월 전
익인63
사랑한다고 처음 말했을때
듣고 울었어 너무 감격스러워서

3개월 전
익인65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처음 들었고
이 사람이랑 죽음의 순간까지 함께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3개월 전
익인66
전화를 온종일해도 질리지 않았어 몇년간
3개월 전
익인66
그냥 아무말도 안해도 편하고 행복하고
3개월 전
익인67
좀 이기적으로 구는듯. 걔 감정 생각안하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막 애정공세를 했는데 엄청 부담스러워하는지 살피지않았어
3개월 전
익인68
아이 절대 낳기 싫었었거든?
그 사람과 나 닮은 아이 낳아서 평생 같이 알콩달콩 가정 이루면서 키우고 싶어지더라

3개월 전
익인72
22222
3개월 전
익인76
333
3개월 전
익인84
4
3개월 전
익인88
555 이거레알이야
3개월 전
익인89
666
3개월 전
익인101
777
3개월 전
 
익인71
나 진짜 짠순인데 애인한테 쓰는 돈이 안 아까움
3개월 전
익인74
이사람만 있으면 아무것도 없어도 될 것 같은느낌?? 둘이서 바닥부터 시작해도 되겠다는
믿음

3개월 전
익인77
내 과제 다해줄때
3개월 전
익인78
몇몇 맘아픈거빼곤 다 너무 귀엽다 ㅋㅋㅋ
3개월 전
익인79
그냥 봐도 봐도 보고싶고 그냥 존재자체가 사랑스러움
3개월 전
익인81
걔랑 있느라고 두시간 자고 출근하고 그냥 내 패턴 개박살나도 아무렇지 않았어
3개월 전
익인81
아파서 꼬질한 모습도 그냥 다 귀엽고 애기같고 안쓰럽고 승진시험 못봐서 지 기분안좋다고 티내는데도 걱정되고 울때 같이 울어주고 그랬음....
3개월 전
익인84
돈 쓰는 거 아깝지 않고 이 사람이랑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다해도 바닥의 상황이라도 같이 헤쳐나가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느낌..!
3개월 전
익인90
걍 무슨말을해도 좋더라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91
권태기가 3일을 안감
만날수록 점점 더 좋아짐 평소에도 이름만 생각해도 기분 좋아짐

3개월 전
익인92
싸우더라도 헤어질 걱정 안함 어떤 문제가 생겨도 선택지에 헤어짐은 없음
3개월 전
익인93
자고 있는거 보면 짠하고 자식같은느낌이 들어
3개월 전
익인94
진짜 모성애.. 다 챙겨주고 싶었음
3개월 전
익인95
이만큼 나를 생각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 힘들때 힘이 되주는 사람 / 불안정한 내가 안정적으로 변해가는 모습
3개월 전
익인96
걍 다 예쁘고 귀여워보임...
3개월 전
익인98
자꾸 좋은 것만 보면 걔 줄려고(좋아하는 걔 모습 상상하면서 나도 웃음) 히히 거리면서 살 궁리하는 나를 볼 때...
3개월 전
익인99
아기때 사진를 봤는데 '어린시절의 이사람을 만나 더 많이 사랑해주고 싶다. 내가 모르는 이사람의 세계가 궁금해. 내가 얘랑 똑같이 생긴 아들을 낳으면 비슷하게 커서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함. 근데 결국 너무 안맞아서 헤어짐 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100
똥강아지같을때
3개월 전
익인102
이런 글 보면 바로 떠오를 때
3개월 전
익인103
얼굴 바라보고 있으면 눈물남. 애틋해서
3개월 전
익인106
서로 유치해져
3개월 전
익인107
모든 것들 꼬질한 모습도 귀엽고 사랑수러울 때?
이성을 만날 때 이부분은 좀 걸린다 한 것도 흐린눈 할 때!

3개월 전
익인108
객관적으로 레기였는데 걍 그런 레기로 사는 남친이 불쌍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거라생각하니 불쌍해서 눈물 나더라 걍 지팔지꼰인데도 눈물나서 이게 금쪽이 아들을 두고 다른집 자식들 탓하는 아들맘의 마음인가 싶었음 ㅠ
3개월 전
익인109
나란히 앞에 보고 걸으면 얼굴이 안 보이잖아 근데 그 순간에도 얘가 어떤 표정 짓고 어떤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앞 모습이 보고싶어지더라
3개월 전
익인110
1.사소한거 하나에도 서운하고 속상할때
2.같이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빨리 갈 때

3개월 전
익인111
걔가 미워서 잔뜩 못나게 굴다가도 내가 미안해질때.. 자는 모습이 새근새근 애기같아서 소중할 때? 똥 얘기 신나게 하는것도 사랑스러울 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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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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