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6l

ㅈㄱㄴ

추천


 
익인1
아니
3개월 전
글쓴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초록글 시간 · 조회 · 추천 · 인기 · 스크랩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다음 연애 구페 vs 뉴페10 09.30 23:57125 0
연락 언제쯤 올까? 3 09.30 21:3033 0
내가 생각하고 의심하는게 진짜일까3 1:3842 0
나 나중에라도 대학 한 번 더 다니게 될까? 8 09.30 18:3120 0
걔는 나 어떻게 생각해3 09.30 18:3589 0
그 사람이 또 연락 해줄까2 09.30 04:11 366 0
촉인아 나 서포터즈 붙어?1 09.26 23:44 18 0
나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 수 있을까? 09.27 02:05 29 0
나만 미련남은걸까?2 09.28 05:07 31 0
걔 나한테 관심 ㅇ? 2 09.27 01:28 33 0
나 올해안에 연애 가능할까?? 09.28 09:10 16 0
나 어떤 외모랑 언제 연애해? 4 09.29 04:28 43 0
나 남친 11월 이후론 생길까? 09.27 01:28 19 0
그남자랑 더이상 인연이 아닌거지? 09.29 19:54 35 0
그 사람 연락 언제 봐줄까? 09.25 20:52 17 0
걔랑 술 마실 일 있을가? 6 09.30 00:55 31 0
오늘 결과 나와2 09.27 06:54 32 0
타로 얼마 받아야할까??3 09.25 23:10 75 0
걔 나 보고 싶어해? 09.28 01:39 27 0
미련남았을까 그사람..?4 09.27 18:18 67 0
연락이 올까? 09.25 19:01 16 0
저 웬수가 죽을까 안 죽을까 2 09.28 20:47 22 0
영통 팬싸 올해 vs 내년 09.29 23:23 13 0
미래애인 어디서 만나게 될까 09.27 08:38 19 0
올해 연애 해? 09.29 00:41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 10:50 ~ 10/1 10:5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촉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