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2l

면접갔다가 주량 물어보고 온갖 꼰대같은 질문들 다받고옴… 아무리 취업난이라지만… 잘가요 회사다..



 
익인1
분위기 풀려고 하는 의미없는 질문일 수도 있음
3개월 전
글쓴이
그렇다기엔 거의 면접 끝나갈때 물어봤어 일하는거랑 관련있는 질문 거의없었고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아까 무당된 지인한테 연락왔는데 어떻게 하지😱😱😱506 10.04 16:1177841 8
야구롯데의~ (부르면서 들어오세요)241 10.04 21:4126711 2
일상 숏패딩 살말해주면 로또 당첨🥺🥺🍀🍀🍀🍀🍀 97 10.04 18:485299 0
T1 🍀AM 1:00 롤드컵 스위스 2R VS PNG전 달글🍀747 10.04 15:059046 0
일상나 NF인데 ST가 너무 무서움140 1:028606 4
이성 사랑방 15만원 안팎으로 살만한 남자 생일 선물 뭐가 있을까...5 10.01 03:28 142 0
아까 저녁에 잠깐 자서 지금 잠이 안 와유 10.01 03:28 28 0
배고파서 잠이안와...오늘 많이 먹엇ㄴ,ㄴ데에ㅠㅠㅠ 10.01 03:28 17 0
아이고 배야 10.01 03:28 17 0
9시에 자서 12시에 모기땜에 깼는데 10.01 03:28 20 0
집안 환경이 진짜 중요하다고 느낀게1 10.01 03:26 427 0
본인표출 어제 샵 화장 자랑했던 익이니 새벽을 맞아 한번 더 자랑하기..40 25 10.01 03:26 625 0
이성 사랑방 어떤 장소 얘기 나오면 같이 가주시나요? 이런 얘기하는거 호감이라고 생각해?3 10.01 03:25 96 0
익들이 만약 연예인이 됐어43 10.01 03:25 308 0
퇴사할때 마지막인사하고 퇴사해?2 10.01 03:25 91 0
나 300만원짜리 컴 샀오!!ㅎㅎ 부럽쥐3 10.01 03:25 38 0
혹시 여자 163 55면 마른거야?6 10.01 03:24 66 0
향수 살거 있는데 일본 갔다올까9 10.01 03:24 105 0
인스타 재밌었던적은 10.01 03:24 35 0
남미새 욕하는 기준 모르는 것도 남미새스러움2 10.01 03:23 159 0
청년월세지원 이거 탈락됐단뜻이야 ? 10.01 03:23 105 0
인프제 좀 귀엽다 생각함4 10.01 03:22 104 0
남친 딱봐도 성욕많은데 사귄지 100일돼서 하고싶다하면6 10.01 03:22 546 0
반클리프 백화점에서 살 가치 있니..4 10.01 03:22 93 0
이쯤되면 내가 백수인가 싶다...6 10.01 03:22 8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그 나에게 유기현을 알려준 몬베베 친구도 함께라서 뭔가 떨리고 두근 거리기도 하는데 ㅎㅎ[햄찌현]- 나두 오늘 스케줄 끝나고 멤버들이랑 먹을 거 같넹 - 연락할게 조심하고!- 사랑해 라고 보내는 오빠에 또 설레서 헤헤 하면..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대해서 동네방네 떠들고..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전체 인기글 l 안내
10/5 8:58 ~ 10/5 9:0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