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1l

ㅈㄱㄴ!



 
익인2
김치찜
2개월 전
익인3
나도 짜장면
2개월 전
익인4
닭발
2개월 전
익인5
찜닭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98,99,00익들아 너네 아직 용돈받아?684 10.09 13:1650148 2
일상갠적으로 저가형 커피집은 이 순위로 맛있음527 10.09 12:0664197 3
일상너넨 찐친 성생활416 10.09 14:3260825 0
이성 사랑방나 23살이고 임신했는데 어떻게 해야될까..339 10.09 14:4553321 0
KT 🔮2024년 가을 우리는 모두 "Kt wiz" 였다. 준플옵 4차전 달글.. 5355 10.09 13:0442403 3
토스 만원 성공했다.. 10.09 22:46 42 0
이성 사랑방/이별 첨에는 욕하던 사람이 나중에는 폭력까지 휘두룬다는거 맞는말 맞지?? 10.09 22:46 18 0
보통 가정 학대 당한 사람 성격하면 뭐 생각나?6 10.09 22:46 33 0
좀 바보 같은 질문 하나 해도될까1 10.09 22:46 14 0
현실에 안주하는 습관 어떻게 고쳐? 10.09 22:46 25 0
아이스크림 먹말…3 10.09 22:46 12 0
내기준 설레는 남자이름1 10.09 22:46 30 0
운동할때 닭가슴살 먹는이유 머야?? 3 10.09 22:46 11 0
애들아… 블투 키보드 장치 추가하면 기기가 안뜨는데 어떻게 해ㅠㅠ16 10.09 22:46 10 0
라라스윗 우유맛 진짜 개처맛있다 뭐임 이거 10.09 22:46 10 0
인원수 표시 이게 맞는 거잖아 그치? 3 10.09 22:45 10 0
미술부서인데 ncs 쳐야되거든? 10.09 22:45 7 0
이성 사랑방 애인 차 있는 애들아 애인이 차로 맨날 데리러 오거나 데려다줘? 12 10.09 22:45 95 0
교정익들ㅠㅠ질문 있어ㅠㅠ5 10.09 22:45 15 0
이성 사랑방 지하철 20분 거리면 가까워?3 10.09 22:45 58 0
개명할건데 연우 어때? 6 10.09 22:45 14 0
올영에서 늘어진 코 모공에 조금이라도 효과 본거 알려줄사람 제발 10.09 22:45 6 0
요즘 트위터에 대학가서 언니찾아서 웅니거리라는 애들 왤케 많음3 10.09 22:45 24 0
참치가 다이어트음식이야? 참치 어디에 좋아?2 10.09 22:44 18 0
이성 사랑방 대핟생들아 다들 애인 어디서 만낫어?2 10.09 22:44 6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어떻게 너에게 무엇을 했..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0 2:08 ~ 10/10 2:1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