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6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진짜 상처받은거있어 ㅜ 나 몸냄새 나는 편이거든 565 10.10 17:4986654 8
일상 일본에서 진짜 중국인혐오 심각해지는중이야… 진짜 심각해350 10.10 23:2739100 1
일상나만 삼전 망해서 기분 좋나...?275 10.10 19:2457176 2
야구본인팀 응원단장 만족해?152 10.10 21:5522460 0
삼성난 진지하게 걍 이길 것 같음40 10.10 20:2310357 0
유투버 보면 사이좋은 부부들은 10.10 02:50 113 0
수분앰플 썼는데 더 건조한 느낌 드는건 뭐지...?11 10.10 02:49 34 0
자소서 미띤 것; 그냥 해캠에서 긁어서 올려도 되면 조켄네1 10.10 02:49 61 0
생식기가 너무 간지러워서 산부인과10 10.10 02:48 249 0
이성 사랑방 mbti 궁합 진짜 다 쓸모 없다8 10.10 02:48 267 0
ㅇ ㅏ 황당하네 읽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6 10.10 02:48 129 0
미술심리검사? 하러 갔는데 상담사 고집 개 셈 5 10.10 02:47 150 0
지금 시간이 몇신데 골목에서 쫑알거려 10.10 02:47 21 0
얘들아 너넨 무슨 머리가 제일 잘 어울려?2 10.10 02:47 22 0
럽스타도 약간 정도 심하게 주접이면 10.10 02:47 31 0
압출기 광고 진짜 뭐냐 10.10 02:47 24 0
혈육이 연락이 안되는데…. 3일정도 연락안되는건 흔한가? 14 10.10 02:46 341 0
서울 한강 추천해줘!2 10.10 02:45 63 0
하 토스 2nn트만에 드디어 성공했다 ㅠㅠㅠㅠ 꿀팁 너무 도움됐어25 10.10 02:45 1031 0
첫사랑 썰 풀어주라ㅋㅋㅋㅋㅋ난 첫사랑이 없따1 10.10 02:44 51 0
너네 새벽에 길가다 술취한 사람이 길에서 자고 있으면 17 10.10 02:44 174 0
이불 빨래 3일만에 ㅅㄹ피 묻음 개짜증남 하3 10.10 02:44 56 0
토익 성적발표 질문잇러ㅜㅜ토익본사람?!1 10.10 02:44 48 0
자꾸 동생이 빚내서 가챠굿즈삼..5 10.10 02:44 86 0
별거 아닌 거라고 생각하는 거 오ㅑ케 어렵냐6 10.10 02:43 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오빠는 10년째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고, 나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을 잠깐 하고있다.오빠와 나는 5개월 정도 만났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알콩달콩하고 예쁜 장소를 찾아간다던가 그랬던 적은 딱히 없다.워낙 내가 오빠를 너무 좋아했고..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1 11:00 ~ 10/11 11:0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