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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3
이 글은 1년 전 (2024/7/2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내가 어떤 좋아하는걸로 지 감정 풀어대는

이상한 애가 있었어

그러면서도 내 sns 염탐은 만만치않게 하면서 또 손절당하고싶지않아 집착도 심하고

모든 sns 맞팔하고싶어했어 처음 조금 친해지자마자….부담스러워서 본계외엔 안알려줬지

(다른 애들도 그래서 다들 조용히 걔랑 연 끊더라구)

근데 걔는 몰라 그냥 연락을 해도 답이 없다라고만 나한테 하소연만해 걔가 작년에 또 선넘는 말해서 제대로 말하면서 진짜 불편하다고 했는데

변명만 짓거리더라구

수없이 고민했거든 손절타이밍도 정말 오래 보았고 더 확고히 톡으로 말할까말까 고민했어

그냥 불편하다하고 멀리하면 되지만 집착의 당사자가 되어보니 그게 쉽지가 않아 …..또 내 개인적인 힘든건 들어주고 달래주니 더 고민되거 오래 생각하다가 또 집착 톡 오니

그냥 …전번 차단걸고 톡 차단 걸었어 ……..

그때 제대로 한마디라도 톡 보내고 내가 좋아하는거 나한테 그만좀 비꼬고 너의 감정쓰레기통이 아니라고 집착도 적당히 하라고 말하고싶다가 보복올것만 같아서 .. 그냥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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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 끊어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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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너무 스트레스 였었어 근데 그친구는 나한테 본인이 얼마나 스트레스 주는지 눈치도 못채더라구 …그 2년동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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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 했으면 그 당시에는 후련했을지 몰라도 계속 신경 쓰였을 거야 그냥 잘 끝낸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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