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뭐라고줄여?365 10.19 23:2148830 0
일상맞춤법 모를때 팁205 0:0117968 6
일상와 다들 허리 189 10.19 20:3613514 1
이성 사랑방대중교통 30분, 택시타고 10분 거리면 단거리라고 생각해?133 10.19 20:2228858 0
야구곧 독방 이사 시기가 돌아올텐데... 다들 몇 층으로 이사 가는지만 알려주고가!82 10.19 23:0314095 0
병원에서 다래끼 째야된다 그러는데 1 10.18 10:47 46 0
맨날 사이에 끼는 친구 있는데 한마디 했는데 그뒤로 나한테 말 안 걸어.. 5 10.18 10:47 77 0
직장인들 일정관리 어떤식으로 해? 10.18 10:47 22 0
이성 사랑방/이별 와 나 진짜 최악이다... 이제 다신 전애인 못 볼듯5 10.18 10:47 400 0
만화카페 가보고싶다14 10.18 10:47 65 0
밥솥 보온해두면 원래 24시간도 안되서 누래져?3 10.18 10:47 24 0
갑자기 좀 웃긴 현타오는 생각이 드는데 10.18 10:47 14 0
아이폰은 t전화 깔아도 모르는 번호 정보 안갈쳐주나?.?18 10.18 10:46 30 0
예쁜 애들일 수록 정말 연애를 더 잘해???11 10.18 10:46 364 0
와 방금 똥 무쟈게 쌌다 변기가 아주 꽉 찼어1 10.18 10:46 55 0
할거없을때 나무위키읽으면 너무재밌음1 10.18 10:46 18 0
진짜 피티 너무 받아보고 싶다ㅠㅠㅠㅠ12 10.18 10:46 52 0
이성 사랑방 와 근데 내눈에 잘생겨보이는게 최고다ㅠㅠㅋㅋㅋㅋ2 10.18 10:45 157 0
구두 신었는데 이쪽이 아프면 신발이 작은거야?7 10.18 10:45 26 0
난 쫀득한걸 왤케 조아할2 10.18 10:45 25 0
혹시 택배가 왔는데 물품이 먼지를 도통 모르겠는데7 10.18 10:45 14 0
우리과 동기들 대학친구들 다1 10.18 10:45 32 0
배달용기(마라탕) 전자레인지 돌려도 돼???4 10.18 10:45 53 0
미국은 옆동네 한인 마트가 2시간 거리인데 ㅋㅋㅋㅋ 10.18 10:45 20 0
지금다니는회사 물경력잉데 그래도 1년은 버텨야겠지.:?3 10.18 10:44 3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베리야~ 아직 멀었어?""으응! 잠깐만!! 잠깐!!!"나에게는 8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가 있다. 흐음.. 만난지는 개월 정도 됐다!남자친구는 나와 아~~~주 정반대다. 우선 너무 쓸데없이 방방 뛰고 해맑은 나와는 달리 남자친구는 순하고..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