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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광주는 얼마나 무개념짓을 했으면 원정팬들 글이 내 탐라까지 들어오냐167 09.08 20:5728309 1
촉봐줄게 넘 심심하다194 09.08 16:385900 0
일상값싼 모텔 대실해서 배달시켜먹는 감성 개극혐99 09.08 15:5014885 0
일상쌉 T들만 들어와봐 이고 골라보셈76 1:06151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사친이랑 연락하지 말랬는데 하다가 걸린 애인 3 09.08 12:36 93 0
남친이 잠이 너무 많은데 어카지1 09.08 12:35 28 0
스픽이나 말해보카 토익에 도움될까?? 09.08 12:35 16 0
헬로키티 카톡 테마 뭔지 아는 사람ㅠㅠ 09.08 12:35 32 0
에어팟 프로 미개봉 제품들은 번장에 잘팔려???1 09.08 12:35 27 0
이성 사랑방 연애 한지 15일 짼데 단점이 벌써 보여2 09.08 12:35 132 0
생일케이크 나보고 꺼내라는데 나만 이해안감? 09.08 12:35 30 0
남미새 기질 어떻게 고치지5 09.08 12:34 63 0
인턴이 주말에 장문의 카톡 보냈는데 왤케 안쓰럽지16 09.08 12:34 846 1
오늘 아이폰 15사면 후회할까??3 09.08 12:34 143 0
혹시 최근에 애기 낳았거나 지금 키우고 잏는 유튜버들 알려줄 사람..?8 09.08 12:34 47 0
4년간 타로 수천 쓰다 타로전문자격증 땄대..ㄷㄷ7 09.08 12:34 429 0
이성 사랑방 여기 남자키에 왤케 예민해?6 09.08 12:34 148 0
치아 안 좋으신 할머니한테 배달음식 뭐 시켜드릴까?4 09.08 12:34 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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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소개팅때 안꾸미고 오는남자들 많을까1 09.08 12:34 42 0
고기국수 먹을까 낙지볶음 먹을까 ??🍚🍛🍚🍛🍚 09.08 12:34 11 0
카톡 생일선물 핸드크림 바디워시 향수 말고 뭐 없나1 09.08 12:34 19 0
내 친구 알바 경력 개쩌는데 취업하더니 회사생활이 너무재밌대8 09.08 12:33 601 0
와 수욜에 34도...5 09.08 12:33 66 0
재밌는 글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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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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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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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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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공자랑 폭군 보고 온 사람들이 보면 좋을 듯제목 그대로 귀공자에서 폭군으로“그림은 염병. 뒤지게도 못 그리네”벤치에 앉아서 풍경 그리고 있던 최국장 어깨를 툭 치고 옆에 앉는 폴.“그래도 저번보단 늘지 않았나”“지랄. 그거 갈매기냐?”최국장 그림 속 물 위에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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