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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OnAir ❤️양현종 없이 몬살아 오늘도 타자들이 득지해주면 조켄네💛 9/8 .. 2805 09.08 13:0930322 0
야구와 광주는 얼마나 무개념짓을 했으면 원정팬들 글이 내 탐라까지 들어오냐167 09.08 20:5727254 1
삼성/OnAir 🦁 일요일인데 이겨야겠지? 점수 많이 내! 태인이 파이팅🍀 9/8 달.. 2868 09.08 13:1719652 1
롯데 🌺 0908 달글!! 롯자야 오늘 이기고 내일 푹 쉬렴🥱 🌺 2884 09.08 13:0817573 0
혹시 젼언니가 올르브영에서 추천한 젤리가 뭐더라..? 09.08 14:57 20 0
업무관련 피드백 요청했는데 피드백 없는건 잘했다는겨 못했다는겨1 09.08 14:57 15 0
왜 대구는 항공권이 비쌀까2 09.08 14:56 59 0
샐러드 무스 이런거 맛있어?3 09.08 14:56 21 0
운동1, 취미1, 공부1 병행하고싶은데 1 09.08 14:56 29 0
어제 갔던 렌즈가게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아직까지 기분 좋네 09.08 14:56 31 0
요아정 키위랑 복숭아 넣으니까 ㄱㅊ네…2 09.08 14:55 19 0
다욧중인데 짜장면먹었더니2 09.08 14:55 27 0
친구랑 좀 조용한 식당 갔는데 09.08 14:55 28 0
이성 사랑방 초록글 보니까 생각난건데 나는 누가 예쁘냐 물어본건 아니고 쟤랑 닮았냐고 물어본적 ..1 09.08 14:55 48 0
애들 프사 캡쳐하고다니는애 ㄹㅇ 소름돋았던게 09.08 14:55 54 0
근데 진짜 ㅎ 카페에서 플라스틱컵에 따뜻한 음료 주면 다음부터 안 감..5 09.08 14:54 35 0
그 호모로맨스 안드로진 어쩌고 하시는 분 있잖아 09.08 14:54 14 0
이성 사랑방 헤어진지 4개월됐는데3 09.08 14:54 1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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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 남자들아 6살 연하가 호감 표시하면 부담스러워?9 09.08 14:53 167 0
일주일에 2번 수영도 살 빠질까?5 09.08 14:53 35 0
재밌는 글 하나 ✍️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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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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