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선수들이 우승 횟수를 기념할 수 있는 모습이 스킨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 이를 스킨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적용했다.
로고 아트의 경우, T1이 지금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상 가장 많은 트로피를 획득했기에 좀 더 다양한 서사를 반영하고자 했다.
개발진이 모든 선수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우승 횟수의 반영, 특히 페이커의 4회 우승을 기념하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다.
팀 전원이 페이커의 네 번째 우승을 축하해주고 싶어했기 때문에, 오리아나는 왕관에 4개의 별이 담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