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2일 전 N프로세카 3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3일 전 N김연아 3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679l
이 글은 7개월 전 (2024/8/05) 게시물이에요

총 100킬이넘다니

뭐하냐 라이엇 영상 내놔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글쓴쑥
칼바람맞긴해..
7개월 전
쑥3
ㅋㅋㄱ그래서 지웠어
7개월 전
쑥2
우리도 보여달라구ㅠㅠㅠㅠㅠ 이 유잼 대결 우리는 왜 안보여줘ㅠㅠ
7개월 전
쑥4
즐겜ㅋㅋㅋㅋㅋㅋ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여기가 디시야 ㅍㅋ야? 적당히 합시다64 7:3214774 23
T1🍀 T1 독방 인구조사 합니다 🍀47 18:11705 0
T1🍀🍀🍀🍀🍀 티원 화이팅 🍀🍀🍀🍀🍀 77 17:49749 4
T1 미포 궁각 얘기 밑에 나오길래 따로 씀37 04.04 22:035132 3
T1 뱅 입장문 43 18:252591 1
티손실 났다고요? 얼른 보세요! | 왔다갔다 1화1 11.01 12:03 87 2
지선님 브이로그에 티원2 11.01 11:19 152 0
현지 팀에서 연습 도움 주고 있나봐 17 11.01 10:32 5814 2
우리 작년처럼 스크림 파트너 있나봐!5 11.01 10:31 212 2
cgv 혼자 가는 사람 있어?9 11.01 10:11 170 0
2024 월드 챔피언십 결승 | MAKE THEM BELIEVE1 11.01 10:00 80 1
티원 덕분에 기부하고 왔어 🍀 5 11.01 09:58 62 3
그동안 해달라는 거 다 해준거 아는데 24 11.01 08:21 6007 4
으아아 아침에 일어나니까 너모 무서움... 11.01 07:47 48 0
와 근데 월즈 자켓 플미 ㅋㅋㅋㅋㅋ1 11.01 03:58 201 0
사실 4강이 제일 떨릴줄 알았는데1 11.01 03:22 143 0
여기 골스 줄 서 있는 사람 없지?9 11.01 01:23 932 0
상혁이 11월에 연설 하나봐5 11.01 01:21 188 2
LCK 4시드 티원이 간다12 11.01 00:36 1122 1
뱅 프로게이머 복귀나 코치할 생각 있나뷰네 7 11.01 00:15 277 0
결승 하루 전…..오늘도 외칩니다… 15 11.01 00:13 490 0
뱅이 티원을 너무 좋아하네.. 5 11.01 00:03 259 0
와 cgv 예매율 1위야 ㅋㅋㅋㅋㅋㅋㅋ 10.31 23:46 69 0
사실 나 잠이오는데 토요일8 10.31 23:25 255 0
. 23 10.31 23:17 42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