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l

친구한테 소개시켜주는 이유가뭐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익인들 기준 진짜 간지나는 직업 뭐같아?756 09.09 17:1252441 4
일상다들 정신과약먹으면서 직장생활버티는거 아니였어…?499 09.09 10:3584153 4
이성 사랑방/연애중추석연휴 5일중 이틀만 만나자는거 이해가능해??221 09.09 13:4754260 0
일상본인표출직장동료가 해준 소개팅 후기 들고 왔다!!168 09.09 19:3639183 36
만화/애니다들 하이큐 최애 누구야?80 09.09 14:123872 0
너네 추석선물 뭐받냐고 물어볼수있음? 09.09 20:53 15 0
엥? 아니 책 수요일 출고 목요일 배송완료 예정이래서1 09.09 20:53 17 0
사진용으로 들고다닐꺼 아이폰6s vs 디카 뭐 살까?? 09.09 20:52 12 0
오픽 al 일주일 공부하면 나올까ㅠㅠㅠ? 09.09 20:52 18 0
혹시 실비 서류 온라인으로 제출해본익 있어?8 09.09 20:52 54 0
볼륨매직하고 다음 날 머리 바로 감아도돼??4 09.09 20:51 20 0
3박4일 여행인데 생리대 몇개 챙겨갈까?3 09.09 20:51 24 0
일본여행 선물로 돌릴거 추천 좀... 저렴한 걸로ㅜ9 09.09 20:51 50 0
한부모가정 아빠나 엄마가 안계시면 결혼식때 어케???15 09.09 20:51 341 0
아이폰 출시되면 재고 계속 있어??3 09.09 20:51 105 0
인스타 아이디 끝까지 쳐야지 나오는건 왜그래??? 09.09 20:51 11 0
몸무게는 두고 체지방down 근육up 시키는 방법?!!1 09.09 20:51 23 0
추천픽션 뭔데 1 09.09 20:51 19 0
강대불 영상 뜬거 봤는데 베트남도 위험하네...1 09.09 20:51 34 0
단골 마라탕집 없어졌나봐…. 너무 슬퍼😭5 09.09 20:51 20 0
혼자 해외여행 기내용캐리어vs 보부상가방!7 09.09 20:50 49 0
애인 본가 추석선물로 와인 괜찮을까...? 1 09.09 20:50 19 0
이성 사랑방 이 남자 나한테 호감 있어보여?!! 24 09.09 20:50 277 0
코재수술하면 코끝은 무조건 09.09 20:50 20 0
애인이 맨날 먹고 싶은거 없냐 하는데 정떨어져46 09.09 20:50 47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 그래서 오늘 술 먹는다고? " " 넹 오늘 동창회!!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회가 있는 날이다그래서 오빠한테 허락 받는 중..." 먹는건 좋은데, 취하면 내가 못 가잖아 그게 너무 걱정 되는데? " " 에이 조절 하면 돼죠~ " 아침부터 전화로 잔소리 폭탄 맞고 있다 " 취하면..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그 나에게 유기현을 알려준 몬베베 친구도 함께라서 뭔가 떨리고 두근 거리기도 하는데 ㅎㅎ[햄찌현]- 나두 오늘 스케줄 끝나고 멤버들이랑 먹을 거 같넹 - 연락할게 조심하고!- 사랑해 라고 보내는 오빠에 또 설레서 헤헤 하면..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훈함?내가 얘랑 어쩌다 사귀게 됐는지는 중학교 2학년 때로..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