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9l

원래 안구건조증이 좀 있는데 요즘에 가끔씩 눈앞이 뿌옇개 보옇다가 사라지고 그러네.. 안구건조증이어도 이래??



 
익인1
나도 가끔 그러던데
2개월 전
익인2
ㅇㅇ 나 안구건조증인데 그래
2개월 전
익인3
걍 단백질 낀거 아냐?
2개월 전
익인5
2222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3
최적의 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영양소랭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
2개월 전
익인4
나도 그래
2개월 전
익인6
나 라식했는데 그래 안약넣으면 ㄱㅊ아짐
안구건조증 마즘

2개월 전
익인8
ㅇㅇ나두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천안 오전11시 결혼식이 욕먹을 정도야???524 11:0250044 0
일상 교수님 상담에 엄마랑 가도 되는지 썼는데 좀 봐줘❗️256 14:1120265 0
일상에버랜드 진짜 망햇어???176 10:1217021 0
이성 사랑방넷사세 거르고 취미가 게임인 남자는 좀 별로지?147 11:0413223 0
KIA/장터🍀앞으로 홈런 나올때마다 배민 만원상품권 쏩니당🍀 87 13:474623 0
혐오주의 5 10.20 18:08 464 0
요즘 회 뭐가 맛있어?4 10.20 18:08 49 0
요 고앵쓰 심리는̊̈ 뭘까 10.20 18:08 49 0
혹시 중견에서 중소로 이직한 익들 있어?? 14 10.20 18:07 132 0
집에서 맥주한두캔 와인한두잔 혼술 자주하는사람 10.20 18:07 15 0
차 긁으면 모를 수가 없겠더라 2 10.20 18:07 52 0
파스타 면 이정도면 1인분 되나????2 10.20 18:07 3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소고기 사준댔는데 이런 느낌이면 받아먹을수있어? 6 10.20 18:07 117 0
베이지랑 차콜/검은색이랑은 잘 안어울리지..? 10.20 18:07 15 0
이런거 보면 취업난 진짜 실감됨...1 10.20 18:06 120 0
남타커만 마시는사람 또 있니? 10.20 18:06 12 0
서울이랑 가깝고 인프라 좋고 좀 잘사는 경기도 어디있지?2 10.20 18:06 37 0
이성 사랑방 연애초기는 언제를 칭하는거야?2 10.20 18:06 140 0
Kb증권 쓰는 익들아 제발 들어와봐ㅠㅠ 10.20 18:06 13 0
중고로 폰팔때 유심도 같이 팔아?4 10.20 18:06 13 0
다음생엔 공주님으로태어나서 이쁨받고싶다3 10.20 18:06 42 0
이성 사랑방 이상형 관련 봐주라 10.20 18:06 54 0
이성 사랑방 캘린더에 생일 뜨는거1 10.20 18:05 97 0
몸무게 40초반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듯 51 10.20 18:05 815 0
이성 사랑방/이별 진짜 배신감 든다 1 10.20 18:05 1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나는 지극히 연애쪽으론 평범한 백설 ... 25년 인생 100일은 단 한 번도 넘겨본 적 없는 암묵적인 모쏠(?) 백설이다...사실 나는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걸수도 ...?!"야!!! 백설!!! 오늘 우리 클럽 가기로 한 거 안잊었지?! 너 또 깨면 주거 진짜 ㅡㅡ!..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고백을 나는 낼름 삼켜버렸다.당시의..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