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밥 양을 반의반공기로 줄였는데

너무.배고프다ㅜㅜㅜㅜㅜㅜㅜㅜ

줄인지 1주 됐는데도 아직도 적응이 안 돼ㅜㅜ

뭘 먹어도 좋으니까 배만 부르면 좋겟는데ㅜ



 
익인1
비빔밥 배부르게 먹어도 잘만 빠지던데
1개월 전
글쓴이
고추장이랑 참기름 다 넣엇어? 몬가 소스류 먹지 말래서 고민...ㅜ
1개월 전
익인1
난 허여멀건하게 먹긴 하는데 스리라차 소스 가끔 넣어 먹어
1개월 전
익인2
포케 배부르게 머금 나는,,
1개월 전
익인3
채소를 마니 먿어서 배 채움
1개월 전
익인4
난 방토 개많이 먹음 코끼리도 채식이다 이런말 있는데 걍 웃김.. 난 방토 매일 한 양푼씩 먹으면서 10키로 넘게 뺌
1개월 전
익인5
밥이랑 방토 같이 먹는 거야?
1개월 전
글쓴이
방토가 좋다곤 하던데ㅜㅜ익 몇키로에서 몇키로빠졋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익인들 기준 진짜 간지나는 직업 뭐같아?851 09.09 17:1267751 4
이성 사랑방군번줄 나 못주겠다는거는217 09.09 16:4642500 0
일상 아이폰 16색깔 보고가셈177 2:4623185 1
일상폰 진짜 막 쓰는 사람은 아이폰 사야됨146 8:466521 1
야구/정보/소식야구부장 피셜60 09.09 20:0818492 0
재생크림 50원 크기로 짜서 바르라는데 09.09 23:10 17 0
아빠가 너무너무 보고 싶다 09.09 23:10 12 0
나 옷 잘골라서 가족들이 다른 사람한테 선물할 꺼 있으면 나 데려감 09.09 23:10 14 0
이성 사랑방/기타 남녀섞인모임에서 한남자가 한여자 엄청 띄워주면 호감일까?7 09.09 23:10 88 0
하 룸메가 10시에 자서 너무 눈치보임 09.09 23:10 24 0
우리누나 꾸미니깐 왤케 이뻐졌지2 09.09 23:10 289 0
이성 사랑방/이별 너네 이런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기도 해? 8 09.09 23:10 277 1
이성 사랑방 애인의 청순한 느낌이 좋아4 09.09 23:10 236 0
이거 싫지않음? 뭐가 중요하다고;1 09.09 23:09 25 0
익들은 주량 쎄??? 09.09 23:09 14 0
쿤달 클린솝 트린트먼트 왔는데 09.09 23:09 9 0
코나 인중쪽에 냄새난다는거 이해못했는데 09.09 23:09 338 0
짧치 입고 앉을때 ㄹㅇ 정신 바짝 차려야하는듯 09.09 23:09 19 0
울집 고양이 보여줄까 2 09.09 23:09 85 0
인스타로 로맨스스캠 디앰 진짜 많이오는데 09.09 23:09 14 0
여고 남고 사라진대71 09.09 23:09 845 0
아니 길빵하면서 재떨이 날리는건 좀 09.09 23:09 1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넥타이 추천해줄 수 있을까? 09.09 23:09 21 0
요리잘하는익들아. 다진마늘은 갈색 되면 탄거야??2 09.09 23:08 38 0
이성 사랑방/이별 언팔은 안하고 갑자기 내 스토리 안보이게 숨긴건 4 09.09 23:08 7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훈함?내가 얘랑 어쩌다 사귀게 됐는지는 중학교 2학년 때로..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thumbnail image
by 찐찐이
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 21살이라는 나이에 ’데이드림‘이라는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던 나는 2년 전부터 배우의 길도 함께 걷고 있다.아이돌 ’##지윤진‘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지민 감사하게도 배우 ’##지윤진‘ 또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오늘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라디오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