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7l

야채 듬뿍에 두부종류만 넣기(건두부 푸주 등)

한번시켜서 지금 3일 나눠먹는데 몸무게 안늘었어

후식으로 빵도 먹었는데



 
익인1
적게 먹으면 살 안 찌지 당연
1개월 전
글쓴이
시킬때 2-3인분짜리꺼였어! 양은 많아
1개월 전
익인2
적게 먹었으니까..! 영양적으론 별로지만 양조절을 잘했넹
1개월 전
글쓴이
마라소스 때문에 영양쪽으로 별로야?ㅜ
1개월 전
익인2
ㅇㅇ소스랑 기름기, 빵 후식으로 먹었으면 탄수화물까지
1개월 전
글쓴이
그렇구나 ㅠㅠ 야채두부만해서 괜찮을거라 생각했어
샹궈도 되도록이면 피해야겠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환연3 상정 인스스에 글 올리고 반응 안좋아서 내렸대437 09.10 21:5161136 5
일상나 언더붑 입고 회사 가야하는데 괜찮나.......?224 09.10 17:2355927 0
일상 강대불 뭉순임당 의혹 정리 (긴글주의)284 09.10 19:0645250 13
롯데 🌺 0910 달글!! 다들 용케 잠실까지 걸어왔구나🚶🏻‍♂️‍➡️ 🌺 2911 09.10 17:3422858 0
야구/알림/결과 2024.09.10 현재 팀 순위76 09.10 22:0714331 2
다들 화장솜 어디꺼 쓰니2 09.05 15:07 25 0
카페알바할 때 계속 불러도 안갖고가시면5 09.05 15:07 39 0
남동생 있는 사람? 군대 가면 성격 고쳐져? 얘 분조장인척 하는데13 09.05 15:07 83 0
이성 사랑방 일할때도 답장 10분 안에 오는건 머야..16 09.05 15:07 163 0
예민해지고 성격 개 그지같아져서 곧 그날인가봤는데 09.05 15:06 53 0
이성 사랑방 나 왜 자꾸 바람피우는 꿈 꾸지..?1 09.05 15:06 47 0
장례식 생각보다 돈 많이 드는구나 4 09.05 15:06 64 0
나 이거 유럽 가서 입으려는데 오바인가 20 09.05 15:06 950 0
아이폰 이어폰 끼고 알람해놨는데 스피커로 알람 들려?1 09.05 15:06 25 0
퇴근까지 1시간 28분 남았다... 09.05 15:06 22 0
친구 운동이나 수업시간 이런건 안늦으면서 왜 개인적인 만남에서는 지각을 밥먹듯이하지..2 09.05 15:06 20 0
언니가 산 디올 가방 진짜 예쁘긴하더라..ㅜ 부러워 5 09.05 15:06 163 0
공고 사이트에 이력서 올려놨더니 여기저기서 전화가 온다... 09.05 15:06 29 0
앉아서 일하는 서비스직 없나4 09.05 15:06 59 0
어떤 학원?에서 나한테 기프티콘 잘못 보낸 거 같은데 알려드려야 하나...? 09.05 15:05 24 0
이성 사랑방 헐 내가 중학교때 좋아했던애2 09.05 15:05 116 0
97년생 공시판 들어가는 거 에바일까.. 경력 없어35 09.05 15:05 723 0
해외유학생 4학년인데 자퇴하고 싶어… 3 09.05 15:05 32 0
직업 부정기 길었던 익 있니8 09.05 15:05 29 0
잡플래닛 후기 이런데 어때...? 좀 오바야? 5 09.05 15:05 7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 그래서 오늘 술 먹는다고? " " 넹 오늘 동창회!!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회가 있는 날이다그래서 오빠한테 허락 받는 중..." 먹는건 좋은데, 취하면 내가 못 가잖아 그게 너무 걱정 되는데? " " 에이 조절 하면 돼죠~ " 아침부터 전화로 잔소리 폭탄 맞고 있다 " 취하면..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그 나에게 유기현을 알려준 몬베베 친구도 함께라서 뭔가 떨리고 두근 거리기도 하는데 ㅎㅎ[햄찌현]- 나두 오늘 스케줄 끝나고 멤버들이랑 먹을 거 같넹 - 연락할게 조심하고!- 사랑해 라고 보내는 오빠에 또 설레서 헤헤 하면..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대해서 동네방네 떠들고..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전체 인기글 l 안내
9/11 9:44 ~ 9/11 9:46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