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64l 1

머야



 
익인1
미혼에 집 없으면 가능
반전세 정도 구했으면 불가능

1개월 전
익인2
흔한듯
1개월 전
익인3
11 나 28인데 곧 성공임
1개월 전
익인4
이게 흔하다고..?
1개월 전
익인5
어디 다니냐에 따라 다르지 절대로 흔하지않아,,,,,,,,
1개월 전
익인6
흔함
1개월 전
익인7
흔해
1개월 전
익인8
술 잘 안마시고 쉬는날 죽어서 잠만 자면 흔히 가능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9
다 포기하면 ㄱㄴ 아니면 절대 불가능.. ㅋㅋ
1개월 전
익인10
24-30살이면 7년
단순하게 1억 / 7년x12개월 = 월에 119만원 모은거임

1개월 전
익인10
이래서 집안 가난하면 간호사 하라는 말이 있는거임
1개월 전
익인11
현역이면 흔하지
1개월 전
익인11
본가 산다 가능
1개월 전
익인11
왜냐면 내가 1년반 일하고 삼교대 본가 사는데 3000모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폰 진짜 막 쓰는 사람은 아이폰 사야됨269 8:4621813 1
일상 아이폰 16색깔 보고가셈208 2:4634863 1
일상본인표출 수영강사 떡값 글쓰니인데 ㅋㅋㅋ단톡방 생김 ㅋㅋㅋㅋ176 10:2612287 1
이성 사랑방너넨 솔직히 애인한테 물질적인 거 바래 안 바래?96 09.09 22:1015728 0
야구/정보/소식야구부장 피셜63 09.09 20:0825652 0
공시 스터디원들한테 합격 공고문 확인해보셨냐고 물어보는 거 오반가???.. 1 12:27 32 0
보이스피싱 찐센터 12:27 17 0
요즘 사건사고 너무 많아서 무서운거 넷사세야???5 12:27 36 0
군만두 물에넣고 끓이먄 물만두 맛나?8 12:26 27 0
싸우고 연락 안 하는 중인데 1 12:26 31 0
작년 추석 때 외숙모가 술 취한거 때문에 내려가기싫다 12:26 14 0
긴장하면 똥부와왁 싸는거1 12:26 16 0
티투 오늘 4시에 국제전 경기있다!1 12:26 8 0
윈브레 보는익 없어? 12:26 5 0
회사 대체 어떻게 오래 다니지... 나는 너무 정신상태가; 나약해 2 12:26 32 0
주 4일제 한다면 어떤걸 더 선호해?14 12:26 62 0
172인데 85센치 원피스 짧을까 ㅠㅠ3 12:26 13 0
호텔 파티쉐 무물받는다17 12:25 50 0
지금 가죽부츠 오반가1 12:25 9 0
가을 언제오는데ㅠ 12:25 14 0
다들 유산균 어디 제품 먹어?3 12:25 12 0
istp랑 istj 뭐가 달라?1 12:25 30 0
대학생인데 왜이렇게 학교 가기가 싫지 12:25 6 0
혹쉬 17일 기아전 3루 응지석 근처 자리 몇자리 남았는지 봐주실분..!5 12:25 15 0
계엄령 왤케 믿지 12:25 1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by 고구마스틱
귀공자랑 폭군 보고 온 사람들이 보면 좋을 듯제목 그대로 귀공자에서 폭군으로“그림은 염병. 뒤지게도 못 그리네”벤치에 앉아서 풍경 그리고 있던 최국장 어깨를 툭 치고 옆에 앉는 폴.“그래도 저번보단 늘지 않았나”“지랄. 그거 갈매기냐?”최국장 그림 속 물 위에 떠다니는 뭔가를 보고 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