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33l 2
이 글은 7개월 전 (2024/8/28) 게시물이에요

애 주루가 적극적이어짐... 이걸 뛰네 하고 놀랐다



 
보리1
진짜 저거 해캐들도 센스있다고 칭찬했어ㅠㅠㅠㅠ 감격
7개월 전
보리2
원석아🥹🥹🥹
7개월 전
보리3
원석의 재능이 보석처럼 반짝인다💎🧡
7개월 전
보리4
진짜로!!!! 칭찬해줘야 됨
7개월 전
보리5
기회가 오면 안 놓치는 원석이가 좋아
7개월 전
보리6
아 이대형씨가 칭찬해주면 좋겠다(?)
7개월 전
글쓴보리
이대형씨 영상보고 주루 적극적으로 하나 싶었어 ㅋㅋㅋㅋ 그 이후로 도루도 하고 저런 플레이도 나오고...
7개월 전
보리6
그치 심지어 막 주목하고 있다고 해줬자너… 원석아 그렇게 쑥쑥 커라🍀
7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글쓴보리
그니까... 그래서 대수비,대타 안 한 건 아니겠지 생각도 듦...ㅠㅠ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한화보리들 플노채안 오늘 어때유?23 04.02 20:122517 0
한화노시환은 지나 잘할것이지17 04.02 19:595026 0
한화근데 정권 찌르기 쫌 효과 있는것 같아요 15 04.02 22:371973 0
한화동주 왜 재포랑 붙였을까 일요일도 아니고 화요일인데 15 04.02 20:182114 0
한화얘두라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안 싸워서 그런 것 같아47 0:582522 0
성큼 다가온 우익수 최인호.. 09.23 17:43 72 0
난 솔직헌 심정으로6 09.23 17:42 310 0
본인표출우익수 최인호가 온다 7 09.23 17:35 186 0
ㄹㅇㅇ 1인호 우익수...?21 09.23 17:32 2420 0
하나만 치홍~ 09.23 17:31 93 0
뭔가 준서 좀 커진거 같은데7 09.23 17:25 608 0
홈경기인데 라인업 왜케 늦게 뜨냐1 09.23 17:22 100 0
나 오늘 이팤 처음가는데 궁금한게 있어🥹🥹4 09.23 17:00 110 0
이동연가방봐ㅠㅠㅠ4 09.23 16:52 280 0
홈막 공지 언제나오려나2 09.23 16:49 114 0
신입뽀리 이팤 첫직관 예정인데!!! 질문있어요6 09.23 16:12 205 0
나 아직도 핑니 마킹 못정함14 09.23 15:47 1140 0
안되겠다 오늘부터 혁빠 홈런 기원 09.23 15:46 47 0
장터 내일 24일 고척 3루 2연석 구해요..🥺🧡 09.23 15:13 41 0
핑니폼은 올 기미도 안보이네 5 09.23 15:04 182 0
장터 25일 잠실 네이비석 연석 양도받을 보리? 10 09.23 14:55 133 0
28일 경기 시간 조정될 가능성 있어,,?1 09.23 14:41 155 0
아 진짜 일정 언제뜨냠.... 09.23 14:12 82 0
은원이 결국 상무 가기 전에 못 보는 건가 11 09.23 14:08 1352 0
일어나서 응원하고 선수들 제일 잘 보이는 구역이 어디야?2 09.23 13:09 131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한화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