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선수들도 타격에는 싸이클이 있고 안 풀릴 땐 정말 끝까지 안풀린다는데 믿어준답시고 기술적인 부분이건 멘탈적인 부분이건 선수 상태 고려 안하고 교정할 시간도 없이 매번 1군 스타팅에 박아대면… 그걸 극복해낼 선수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싶다 게다가 기회 못잡으면 평생 저거치워 당한다며
(특히나 김인환은 나이도 많아서 본인 선수 생명이 달린 기회나 마찬가진데 어떻게 조급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김경문 야구 철학상 불가능한 얘기지만 부진한 선수들은 2군 내려서 교정할 시간 주고 타격 사이클 올라온 선수들한테는 기회 주면서 야수 순환 시켰으면 좋겠음 선수 개인에게도 팀 성적에도 그게 훨씬 좋을텐데…
+김인환만을 얘기하는 건 아냐 그냥 믿음의 야구〈〈이게 문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