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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동주 벌써 머리 민건가 28 10.04 16:329068 0
한화/정보/소식장은상 기자 라이브 내용 정리 (보리들 읽어보면 좋을거같아)20 9:502507 0
한화ㅁㅍ 19 10.04 16:002921 0
한화 얘넨 뭐야?12 10.04 18:384466 0
푸른색 유니폼 내년에도 나온다 이거2 08.30 12:44 183 0
우리 디자인팀 미감 못믿겠는데,,,2 08.30 12:38 153 0
내년에 푸른색 들어간다는것도 여름유니폼이네10 08.30 12:33 330 0
야구부장 떴다잉 (3연투 관련) 17 08.30 12:23 1196 0
퓨처스 ㄹㅇㅇ 08.30 12:22 85 0
퓨처스 등말소 08.30 12:22 107 0
선발 개큰걱정… 당장 바리아 못 빼는거지..?7 08.30 12:05 193 0
그냥 민우가 너무너무 보고 싶다... 1 08.30 11:43 81 0
규현이 올라오려나 6 08.30 11:42 137 0
와이스가 계속 잘해줬으면 좋겠어... 08.30 11:41 35 0
장터 9/6 잠실전 2연석 제발 구해보아..,. 08.30 11:35 47 0
우리 다음주 일요일 선발 동주일 확률이 높지?2 08.30 11:35 107 0
진짜 바리아 너무 쓰레기라서 08.30 11:20 83 0
페라자도 다행인게1 08.30 11:17 182 0
야구 보다가 먼저 잠들다니… 08.30 11:15 27 0
어제 꼴을 보고도 4일 로테 고집하지는 않겠지9 08.30 10:59 198 0
장터 8/31 kt전 양도 구해요 ㅠ ㅜ 08.30 10:52 38 0
진짜 바리아는 이제 어떡하냐5 08.30 10:49 183 0
솔직히 장기적으로 보면 유영묵 2현빈이 맞아보이긴 하는데 6 08.30 09:57 271 0
핑니폼 예판 환불 절대 안해주겠지...?14 08.30 09:06 4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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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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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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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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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콩딱
25살에 만난 조폭 아저씨가 있었다.40살이였는데, 조폭 이라곤 못 느끼게 착했다. 아 나 한정이였나? 8개월 정도 만났지되게 큰 조직의 보스였는데, 나 만나고 약점이 너무 많아지고그래서 내가 그만 만나자고 했지 아저씨는 되게 붙잡고 왜 그러냐, 내가 일 그만하겠다그랬는데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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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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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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