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0l
ㅈㄱㄴ아침에 먼저 나가야돼서..


 
익인1
오바지
12일 전
익인2
아침에 나가는거면 ㄱㅊ지
12일 전
익인3
아침에는 해야지
12일 전
익인4
어쩔 수 없지
12일 전
익인5
나가야 되는 거면 어쩔 수 없지.. 전날 감고 자는 게 가장 베스트지만ㅜ
12일 전
익인6
완전새벽아니면 이해할듯
12일 전
익인7
오쩔수없자
12일 전
익인8
아침에 나갈때 하는건 ㄱㅊ지
12일 전
익인9
아침에 나가야하는데 우째ㅠ 어쩔 수 없지…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솔직히 가슴 흔들리게 걷는 사람들 자기도 모르게 흔들리는거 아님216 16:3613883 0
KIA/OnAir ❤️양현종이 왜 대투수인지 보여준다는데 타자들아 오늘은 득지 가득.. 2585 13:0220677 0
삼성/OnAir 🦁 제발 부상 없게 해주세요🍀 오늘 이기고 태인이 승투 하게 해주세요.. 3490 13:1317593 0
일상친구 남편따라서 부산가서 산다는디 결혼 말릴까146 15:4712000 0
롯데 🌺 0915 달글!! 다들 더위 안 먹게 조심합시다🥵 🌺 3579 13:0418257 0
오랑지나 개맛있네 17:51 10 0
난 언제쯤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을까? 17:51 17 0
32살에 연봉 6천 상위 몇퍼야? 7 17:50 34 0
추석은... 소화제의 계절.........10 17:50 746 0
코수술 해본사람 있어?? 7일찬데 질문좀 ㅠㅠ8 17:50 49 0
집 앞 분식집 김밥 3,800원인데 비싼편이야..?8 17:49 67 0
남익들 어떤 스타일이 더 좋아함??17 17:49 67 0
찰스엔터 정들었어... 1 17:49 25 0
한달에 1번씩 꼭 포장해가는 맥주집 있는데 누군지 기억할까?13 17:49 305 0
여직원이 남친있는지 아는법 없을까 17:49 28 0
대형과 소형과 체질 진짜 있다고 생각함??9 17:49 122 0
이성 사랑방/결혼 남자가 원하는 결혼 상대 여자 스펙 눈 많이 높아보임?18 17:49 110 0
엽떡먹을까 파스타먹을까1 17:49 14 0
22살이면 어떤 나이야?5 17:49 44 0
추석인데 본가 안가는 익들 이유가뭐야 17:48 26 0
이성 사랑방/이별 썸붕냈는데 보고싶어 1 17:48 63 0
울어도 위로안해주는 엄마 있어?5 17:48 37 0
오늘 엄빠 없어서2 17:48 39 0
다들 취미 운동 뭐해?21 17:48 130 0
아이폰 배터리 바꾸면!!!!6 17:48 3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thumbnail image
by 퓨후
푸르지 않은 청춘도 청춘일까요?싱그럽지 않은 봄에 벚꽃이 피고 지긴 했는지,서로의 상처만 껴안아주느라 바빴던 그 순간들도모여서 청춘이 되긴 할까요?푸르지 않은 청춘 EP01너 가만보면 참 특이해?”또 뭐가.““남들 다 좋아하는 효진선배를 혼자 안좋아하잖아.”“…누가 그래? 내가 김효진 선..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by 고구마스틱
귀공자랑 폭군 보고 온 사람들이 보면 좋을 듯제목 그대로 귀공자에서 폭군으로“그림은 염병. 뒤지게도 못 그리네”벤치에 앉아서 풍경 그리고 있던 최국장 어깨를 툭 치고 옆에 앉는 폴.“그래도 저번보단 늘지 않았나”“지랄. 그거 갈매기냐?”최국장 그림 속 물 위에 떠다니는 뭔가를 보고 묻는..
전체 인기글 l 안내
9/15 18:58 ~ 9/15 19:0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