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5l
팔꿈치로 갈비뼈 세게 여러번 눌러서 너무 아픔과 동시에 열받아서 팔로 확 쳐버림...


 
익인1
잘해쪄
11일 전
글쓴이
진심 너무 짜증났어ㅠㅠㅠ 사람 많아서 미는거는 이해하는데 갈비뼈는 ㄹㅇ 고의...
11일 전
익인2
말로 하지
11일 전
글쓴이
정확히 누군지 몰랐어...그냥 아! 이랬는데도 계속 꾹 누르길래 누른 갈비뼈 팔쪽을 확 쳐버림,..
11일 전
익인3
치고나서부턴 안눌렀어?? 고생했다ㅜ
11일 전
글쓴이
처음에 약하게 팔 움직일때는 계속 꾹 누르더니 내가 확 치니까 자리 이동했는지 안누르더라ㅠ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어른들이 하츄핑 좋아하는거 왤케 짜증나지..ㅋㅋ349 09.15 19:0471310 4
일상애들아; 샤넬백 혼전에 받아야함? 나 진짜 몰라서..170 09.15 17:4829688 0
이성 사랑방가슴한 수술이라고 차였다…207 09.15 16:5267145 4
일상현27살 2년공부하고 의대 못가겠지..??152 09.15 16:468812 0
야구/알림/결과 2024.09.15 현재 팀 순위73 09.15 17:4817952 0
너네라면 어디서 일할래 ?? 택 1 부탁 ㅋㅋ 09.14 19:34 16 0
전문대에서 지거국 왔는데 수준 차이 확나 ㄹㅇ1 09.14 19:33 76 0
옆 식당 장사 접는댜고 비워두니까 바퀴벟레 우리쪽으로 옴1 09.14 19:33 26 0
모공 하나 없이 도자기같은 피부 화장은 어떻게 하는거임?22 09.14 19:33 636 0
혼여 해본 익 있어??? 혼자 다닐때 무서운 상황 없었어?5 09.14 19:33 50 0
커버력 있고 안뜨는 쿠션이나 파데 추전 좀..1 09.14 19:32 38 0
근데 밤에 안개등만 켜고다녀도 돼????4 09.14 19:32 61 0
레이디원 하루에 세알만 먹으라고 써있는데 09.14 19:32 8 0
혹시 각막 벗겨져본사람 있어? 각막미란이라고 하던데9 09.14 19:32 18 0
알바 하루하고 그만두는 사람 많아?3 09.14 19:32 38 0
요즘 인스타에 인티글 그대로 퍼간거 왤케 자주보이지 ㅋㅋㅋ 09.14 19:32 18 0
이성 사랑방 29살에 식당 직원인 남자랑 결혼 어때 41 09.14 19:31 14860 0
20대중후반익들아 너네 부모님이랑 하루에 한번씩 꼭 전화해??????14 09.14 19:31 349 0
백수들은 본인 분수에 맞는 직장을 걍 찾아갔으면 좋겠음32 09.14 19:31 729 0
소니 20만원대 초반 중고 어때? 4 09.14 19:31 21 0
와플대학 기본 생크림만 들어간 와플은 없는거야?? 09.14 19:31 16 0
이성 사랑방/ 회사 사수 애인이나 와이프 있는지 떠볼 수 있는 방법 있을까...?2 09.14 19:31 139 0
와이파이 공유기 꼭 컴터랑 연결해야해?4 09.14 19:30 24 0
번따당하면 남친한테 말함??6 09.14 19:30 77 0
습관이라는게 참 무섭다 09.14 19:30 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그 나에게 유기현을 알려준 몬베베 친구도 함께라서 뭔가 떨리고 두근 거리기도 하는데 ㅎㅎ[햄찌현]- 나두 오늘 스케줄 끝나고 멤버들이랑 먹을 거 같넹 - 연락할게 조심하고!- 사랑해 라고 보내는 오빠에 또 설레서 헤헤 하면..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전체 인기글 l 안내
9/16 10:28 ~ 9/16 10:3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