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5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와 요즘 신입 개당돌하네 ㅋㅋㅋ338 11.03 11:5487415 5
일상”젤 비싼거 시켰네" 이거 눈치 준거야?272 11.03 11:4364193 2
일상 스탠리 색 골라주면 낼 좋은일 생김🍀114 11.03 22:514984 0
이성 사랑방본인표출어제 데폭 당했다 ㅎㅎㅎㅎㅎㄹㄹㄹㅎㅎㅎ71 11.03 13:0640144 0
야구/정보/소식 KIA, 이범호 감독과 3년 총액 26억원에 재계약43 11.03 14:0133742 0
너네 친구한테 서운한거 말해?? 4 10.30 16:27 26 0
ㅎㅇㅈㅇ 이거 무슨 벌레임18 10.30 16:26 263 0
오 헉 엔화 800원대다2 10.30 16:26 659 0
나 잘 몰랐는데 인티에 광고 은근히 있다......3 10.30 16:26 36 0
이성 사랑방 애인 부모님이 너무 열렬한 기독교인이라 좀 그래...18 10.30 16:26 191 0
김밥 한줄에 뭐먹을까7 10.30 16:26 42 0
아니 공부하는데 자꾸 단어가 다르게읽힘 10.30 16:25 12 0
구제샵에서 쇼핑 한번 해본 뒤로 새옷 잘 못 사입겠어ㅋㅋㅋㅋㅋㅋ 10.30 16:25 28 0
아 진짜 근육 늘어나서 유연해지는 과정이 괴롭다 10.30 16:25 11 0
사람이 진짜 또래 친구가 없으면 푹 쳐지는거 같아2 10.30 16:25 79 0
사장 얼탱없음 10.30 16:25 15 0
후쿠오카 캐럴시티? 그런데는 카드 되나?10 10.30 16:24 64 0
얘들아 미친 이거 어떻게 잡아 ㅎㅇㅈㅇ9 10.30 16:24 84 0
좌우회전 크게하거나 유턴하고 차선지키는거 못하겠음5 10.30 16:24 40 0
와 진짜 저런 건 진심이겠지? 안 사준다고 자격6 10.30 16:24 33 0
여자든 남자든 키큰게 분위기 있더라.. 10.30 16:24 49 0
3명이서 크리스마스 보내기로했는데 2명이 싸웠어.. 10.30 16:24 18 0
만성우울증은 나을 수 없는 걸까?1 10.30 16:24 36 0
만기된 적금에 돈 못 넣지? 1 10.30 16:24 21 0
너희같으면 회사 관둘래 말래?ㅠㅜㅜㅜㅜㅜㅜㅜ9 10.30 16:24 17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는 혼란에 휩쓸려고 신..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이가 됐을 무렵, 어머니는 작은 방..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를 잡아끄는 작품이 없었다. 감사하고 고..
전체 인기글 l 안내
11/4 5:24 ~ 11/4 5:26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