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4l

용기 좀 주라...

위에 사랑니 두개는 이미 났는데 크게 불편한거 없어서 그냥저냥 살았거든

근데 아랫니가 나면서 잇몸이 찢어진건지 덜렁덜렁하면서 계속 아픈거야ㅠ 방금 예약 잡고 왔다....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로 너무 무서워 그냥 좀 참을걸 그랬나ㅠ 하... 크라운도 몇번 했는데 사랑니 발치가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ㅠㅠ 



 
익인1
뽑고나면 세상 시원할거야 안아프길!!!
11일 전
익인2
크라운보다 사랑니 빼는게 훨씬 안아파 근데 이빨 빼면 생리주기 어그러지더라 ㅎ
11일 전
글쓴이
헐..................? 아니 이를 뽑는데 왜 생기주기가ㅠㅠ 으아 무서워
11일 전
익인3
나 오늘 빼고왔는데 마취하니까 뺄때 당연히안아프고 마취ㅍㅜㄹ리고나서도 처방 약 먹으니까 하나도 안아프더라고 마취주사 좀 따가웠는데 그거만빼면 ㄹㅇ고통 하나도없어 걱정노노!!쓰니도 잘 빼고왔으면좋갰당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KTX에서 엽떡먹어도돼?324 09.17 17:1658726 1
야구/장터 🐯기아타이거즈 2024년 정규시즌 우승 기념 빙수 쏩니다🐯255 09.17 17:3321697 0
KIA/OnAir 🌕풍성한 한가위에 승리로 효도하는 아들들이 되어보는것도 조켄네🌕 9/.. 3917 09.17 13:0135597 0
한화/OnAir 🍀🌕 보리들🧡 즐추 240917 달글 🌕🍀 3671 09.17 13:1917722 1
일상 빠니보틀 인스타 dm 내용 공개됐어125 09.17 14:3137626 0
혹시 빨래 냄새 없앨 때 식초 써 본 사람???8 09.12 05:02 116 0
뚱뚱한 사람은 살 빼기가 힘든가? 7 09.12 05:00 236 0
나 한 2주 정도 자취방 비우는데… 3 09.12 04:59 215 0
이성 사랑방 바람 난 전애인한테 왜케 미련이 남을까7 09.12 04:59 108 0
이성 사랑방/이별 전애인 보고싶다7 09.12 04:58 213 0
바선생 열받네 09.12 04:57 59 0
우체국 오늘 보내면 20일까지 가능할까?12 09.12 04:56 142 0
시네가 쓰는 라이너 뭔줄 아는사람있어?(사진o)2 09.12 04:55 236 0
이 사짘 몇 키로 같아??10 09.12 04:55 232 0
당근 짜치는 점 09.12 04:52 57 0
친오빠랑 집에서 같이 살면2 09.12 04:51 78 0
지금 38.7도 12 09.12 04:50 353 0
판매상품 올린거 50개 찍었다 09.12 04:49 247 0
이거 음침한가12 09.12 04:48 225 0
나 뭔가 근수저인거 같음 09.12 04:47 53 0
카카오펫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운행하는 동안 뒷자석 천장에 휴대폰 설치해서 영상 녹..5 09.12 04:47 331 0
여친 너무 착하고 다정해서 재미가없어...26 09.12 04:44 324 0
격투기선수들 싸이코같은거 나만 그리생각해?4 09.12 04:42 76 0
영어단어책 살까말까 09.12 04:41 28 0
얘들아 이런 사람은 어떻게 꼬셔야해? 2 09.12 04:41 4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그 나에게 유기현을 알려준 몬베베 친구도 함께라서 뭔가 떨리고 두근 거리기도 하는데 ㅎㅎ[햄찌현]- 나두 오늘 스케줄 끝나고 멤버들이랑 먹을 거 같넹 - 연락할게 조심하고!- 사랑해 라고 보내는 오빠에 또 설레서 헤헤 하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thumbnail image
by 콩딱
25살에 만난 조폭 아저씨가 있었다.40살이였는데, 조폭 이라곤 못 느끼게 착했다. 아 나 한정이였나? 8개월 정도 만났지되게 큰 조직의 보스였는데, 나 만나고 약점이 너무 많아지고그래서 내가 그만 만나자고 했지 아저씨는 되게 붙잡고 왜 그러냐, 내가 일 그만하겠다그랬는데 사람이..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전체 인기글 l 안내
9/18 3:18 ~ 9/18 3:2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