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0l
주변분 롤스로이스랑 페라리 2대에 람보르기니 타고다니시던데 저런경우 카푸어인케이스는 거의 없으려나?


 
익인1
많지..
1개월 전
익인2
슈퍼카를 여러대 굴리면서 카푸어..? 글쎄.. 없을듯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카푸어보단 불법일할일이 높지
1개월 전
익인4
롤스 하나만이라도 카푸어 못할거갗은뎉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아버지 가정적이고 다정한집 확률 알아보자581 11.02 23:2840641 1
일상나는 김,이,박,최, 조, 정 씨 믿거임719 11.02 20:5566721 2
일상너네 진짜 못할 것 같은 직업 하나 얘기해보삼175 0:468942 0
이성 사랑방/이별 쓰레기 전 애인 못 놓고 있는데 정신차리라고 해줘 103 11.02 23:0921429 0
야구다들 타팀 선수들 중에서 좋아하는 선수 잇어?67 2:1510115 0
근데 진짜 남미새 관상…뭔지 알 것 같음4 2:23 55 0
귀연골 뗀부분 연고 1년동안 딴데다 바르고잇엇슴;ㅋ.. 2:23 15 0
전남친 연락올까? 10 2:22 36 0
야놀자나 여기어때 객실 1개 남음은 진짜인가? 2 2:22 24 0
근데 나만 월급 짜니! 15 2:22 160 0
나 신기하게 불 끄고 누워있을때 모기 잘 잡아 2:22 34 0
보일러실 창문 다들 열고 살아?? 2:22 14 0
술집에서 클럽티켓? 입장권을 여자한테만 주는 이유가 뭐야?10 2:21 30 0
이성 사랑방 4년 만나고 헤어진 뒤 느낀거는5 2:21 264 0
컴활 2급 합격했는데11 2:21 102 0
편지 받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있어? 2:21 23 0
감기 심하면 입천장 벗겨지기도 하나 2:21 17 0
출산해서 모유수유만 안 하면 처지거나 이러지 않지 않나??3 2:21 23 0
집단지성이 필요해 모기 어떻게 잡아17 2:20 53 0
주둥이 사연은 오늘도 레전드네 2:20 269 0
와 라면 땡긴다 갑자기 ㄷㄷ 2 2:20 23 0
이성 사랑방 서울-대전 장거리 커플 해본 익들 있어? 곧 그렇게 될거같은데 어때?10 2:19 143 0
위염 재발 안 하는데에 운동 하는거 도움돼???? 2:19 16 0
안자는 사람들 다 몇살이야9 2:19 26 0
교대3학년인데 내년에 의치한약수 준비 해볼까17 2:19 5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은 고르질 못했다. 잠깐..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이가 됐을 무렵, 어머니는 작은 방..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전체 인기글 l 안내
11/3 11:48 ~ 11/3 11:5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