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0l
지금 담배 피고 있는데 제정신인가?


 
익인1
인생 진짜 어지럽게 산다...
1개월 전
글쓴이
한숨 밖에 안 나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와 요즘 신입 개당돌하네 ㅋㅋㅋ257 11:5445422 2
일상”젤 비싼거 시켰네" 이거 눈치 준거야?215 11:4329509 1
일상취준생들아 월급 190 주는 중소라도 일단 들어가224 10:2828861 2
이성 사랑방헤어진지 3개월됐는데 소개팅 나온 거 이해돼???115 10:0331723 0
야구/정보/소식 KIA, 이범호 감독과 3년 총액 26억원에 재계약40 14:0117792 0
네일 골라주라 !!!!!!!! ㅠ 내일 네일 하러 가 ..23 0:13 321 0
내일 서울 가는데(이제 오늘) 0:13 13 0
붓기 빠진 지금 내 모습 0:12 25 0
중국 무비자 됐음?11 0:12 75 0
이거 손재주가 안좋은거야 아님 일머리..(?) 지능이 안좋은거야ㅜ11 0:12 150 0
호주 세관 다큐 보는데 중국인 비자 받기 개까다롭구나 1 0:12 30 0
오랜만에 향수나 살까 1 0:12 25 0
진짜 못생긴 사람 때문에 불쾌했던 적 있음 40 0:12 788 0
인티 신고 많이 된 글/댓이라 신고 더이상 못하는 거 진짜 다른 사람이 신고한 거야..5 0:12 19 0
언니가 머리도 안감앗으면서 고데기햇냐함 40 2 0:12 658 0
어렸을때 할머니집에서 자란애들아1 0:12 37 0
남친한테 별걸로 다 설레는 요즘 0:12 23 0
잇팁들아 우리만큼 단순한 사람 없지 않니?2 0:12 54 0
망고향 나는 향수있어?4 0:12 25 0
너네 중고딩때 진짜 잘될 것 같던친구들 어케됨??7 0:12 29 0
간호 실습 지침서 말인데 0:11 25 0
취업 힘들다는 거 넷사세 맞지?3 0:11 87 0
서울에서 살기 좋은 동네가 어디야?2 0:11 25 0
혼전임신 질문!4 0:11 37 0
선임ㅅㄲ 어이없네1 0:11 3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정말 나더러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진짜 자길 책임지라는 건지 문을 밀고 나를 따라들어와 뭐가 그리 급했던건지 다시 한 번 키스를 하려고 한다. 이 아인"뭐가 그리 급해. 내가 도망가기라도 해?""그건.. 아닌데 나는 아까 정말 좋았어서..""마지막으..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베리야~ 아직 멀었어?""으응! 잠깐만!! 잠깐!!!"나에게는 8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가 있다. 흐음.. 만난지는 개월 정도 됐다!남자친구는 나와 아~~~주 정반대다. 우선 너무 쓸데없이 방방 뛰고 해맑은 나와는 달리 남자친구는 순하고..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찢어져 있고, 다 빠진 손톱..
전체 인기글 l 안내
11/3 21:22 ~ 11/3 21:2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