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l
아님 내일 걍 한 번 연락해볼까


 
익인1
연락해봐~~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애들아 진짜 요즘 괜히 러닝붐이 아니야 ㄷㄷ 진짜204 09.16 22:5337528 1
일상엄마가 심하게 잘못해서 명절 분위기 개판남 ㅋㅋㅋㅋ266 09.16 22:5935357 2
일상 와 얘들아 이거 어떻게 보여?ㅋㅋㅋ194 2:369804 0
BL웹소설벨소방 추석기념 인생작 조사72 09.16 18:404324 1
타로리딩 도와주라~ 잘 맞으면 추가질문 받아줄게168 09.16 21:083145 0
수영복 골라죵 40 3 09.16 18:14 30 0
피티 오늘도 개가치 털렸다... 09.16 18:14 32 0
다시 연락해볼까?3 09.16 18:13 39 0
이성 사랑방/이별 회피형 거르는 방법있음? 다신 안만나고싶다6 09.16 18:13 195 0
이성 사랑방 썸원 연결 끊었다가 다시 연결하면 09.16 18:13 26 0
이미 연휴전부터 집에 저녁식사 뭐먹을건지 메뉴 다정해서 09.16 18:12 22 0
이성 사랑방 인스타 열심히 하는 남자 싫은 이유가 모야7 09.16 18:12 132 0
성인여자 두 명한테 고추바사삭 1마리 양 많나?17 09.16 18:12 69 0
이성 사랑방 헤어진지 반 년 넘은 전전애인 보러 간다.. 6 09.16 18:11 91 0
히키언니글 보고 느낀건데 아픈 손가락 자식이란 말 짜증남6 09.16 18:11 90 0
취준익들아 난 명절인데 스카간다ㅎㅎ2 09.16 18:11 53 0
2시쯤에 매직했는데 머리묶어버림.. 09.16 18:11 18 0
다들 망고 알러지 조심해15 09.16 18:10 247 0
편입준비하면 꾸미면 안되나? 공부만 하다보니까 현타온다..2 09.16 18:10 40 0
내일 오전에 헬스장 사람 있을까? 09.16 18:10 13 0
자소서 하루에 3개쓰기 가능?? 1 09.16 18:10 17 0
깨울 때나 잠과 관련해서, 짜증부리는 혈육 어떻게 생각해6 09.16 18:10 18 0
부모들 자식때문에 다른 자식 고생시키는 거 짜증나지 않음? ㅋㅋㅋㅋ 09.16 18:10 15 0
운전면허 쉽니18 09.16 18:10 138 0
대부분의 사람이 날씬 -> 개말라로 빼면 더 이뻐져?4 09.16 18:10 4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thumbnail image
by 퓨후
푸르지 않은 청춘도 청춘일까요?싱그럽지 않은 봄에 벚꽃이 피고 지긴 했는지,서로의 상처만 껴안아주느라 바빴던 그 순간들도모여서 청춘이 되긴 할까요?푸르지 않은 청춘 EP01너 가만보면 참 특이해?”또 뭐가.““남들 다 좋아하는 효진선배를 혼자 안좋아하잖아.”“…누가 그래? 내가 김효진 선..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전체 인기글 l 안내
9/17 12:02 ~ 9/17 12:0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