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45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기독교는 절대 안 만난다는 남자 이해돼?413 11:3930936 2
일상알바 이거 내가 잘못한거임...? 사장이 ㄴㅏ한테 겁나 화냄242 12:4627881 0
일상직장동료가 3주째 감기면 빡쳐?? 238 10:1224757 0
일상 어제 굶어서 방금 배달시켰는데 양 봐봐198 10:2532743 0
야구 묵묵하게 팀을 위해 헌신한 선수들112 12:4328829 0
와 진짜 서울사는애들 서울로 오라는거 손절치고싶음 21:15 1 0
자동이체..아 속쓰리다 21:14 1 0
컵라면 잘아는 익들아.. 21:14 1 0
왼손 오른손 다른색 반지끼면 이상해? 21:14 1 0
무기력한거 어떻게 고쳐? 21:14 1 0
아 새삼 구자욱 국대 진짜 아쉽네 21:14 1 0
이번에 속눈썹펌 대박 잘 된 듯 21:14 1 0
손주영 홍창기 둘 다 데려오려면 웬만한 팀 기둥 다 뽑아야해? 21:14 1 0
임찬규씨..인스타 아이디도 조오금 시끄러운거 같아.. 21:14 1 0
영화랑 애니 많은 ott 뭐야? 21:14 1 0
퇴사한지 3주만에 취업한거면 빨리 된거야? 21:14 1 0
냉동 만두 vs 동그랑땡 21:14 1 0
강백호가 가면...크보는 원래대로 돌아가겠지... 21:14 4 0
외야 외야 우린 아니겠지? 21:14 2 0
ㄹㅇ 알바 열심히 하지말고 할일만 해 21:14 8 0
근데 괜찮은 남녀는 늦어도 30대초중반 안엔 다 연애중이거나 이미 기혼자인 경우가 .. 21:14 6 0
공연 목요일에 볼까 금요일에 볼까 21:13 3 0
무지들 잘들어 21:13 20 0
큠튭 뭐야...???? 적응안되게.. 21:13 3 0
초딩때 진짜 허세 대박이었던듯 21:13 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은 고르질 못했다. 잠깐..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오빠는 10년째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고, 나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을 잠깐 하고있다.오빠와 나는 5개월 정도 만났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알콩달콩하고 예쁜 장소를 찾아간다던가 그랬던 적은 딱히 없다.워낙 내..
thumbnail image
   기다림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四“ 야마구치 타카히로. ”식탁 위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던 세 남자 중, 나이가 많아 보이는 남자의 부름에 앳된 얼굴의 청년이 고개를 들었다. 전부 조선인의 외양이..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훈함?내가 얘랑 어쩌다 사귀게 됐는지..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를 잡아끄는 작품이 없었다. 감사하고 고..
전체 인기글 l 안내
11/4 21:12 ~ 11/4 21:1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