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43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LG. 15 11.04 20:093333 0
LG 🚪💥7 11.04 22:031300 0
LG 아니 언제부터 우리가 성장 시키는 구단이 됐냨ㅋㅋㅋㅋㅋ5 11.04 14:072633 0
LG염경엽 땜시 5 11.04 19:32827 0
LG엘투부 부탁할거 이써요… 7 11.04 18:29698 0
우리 스캠가는 신입들 신고식 어디서하냐 🥺1 07.20 15:19 67 0
썰 하나 봤다! 4 07.20 15:16 246 0
켈리 잔류 코치라도 남아주면 안되나...3 07.20 14:11 275 0
아니 엠바고 왜 깸? 5 07.20 13:53 2269 0
생각이 있니 없니 앙? 07.20 13:52 53 0
근데 대체선수 부상이력이 너무 많아서 좀… 07.20 13:49 68 0
나도 진심이야4 07.20 13:47 1122 0
저런거 하면 미리 말을 해야4 07.20 13:30 212 0
애들아 니들 잘해야한다 1 07.20 13:28 66 0
....1 07.20 13:18 185 0
켈리 교체 그럴 수 있다봄2 07.20 13:18 284 0
똥쟁이 4회부터 몸 풀었다는데 ㅎㅎ 07.20 13:13 77 0
성주 햄스 다시 안좋아진 거 같은데 5 07.20 13:12 123 0
뉴비 질문… 오늘 우취되면 켈리 선발 내일로 미뤄지는건가?2 07.20 12:40 191 0
이렇게 보내는게 맞는거야..? 1 07.20 12:35 139 0
정보/소식 ❤️240720 퓨처스 등말소🖤 07.20 12:25 40 0
차명석 대답2 07.20 12:21 226 0
명석아 네가 불펜자원만 트레이드로 안 보냈어도2 07.20 12:18 182 0
굳이 시즌중반에?+불펜이 터진건데? 07.20 12:09 59 0
진짜 어제까지만 해도 기분 좋았는데1 07.20 12:06 8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이가 됐을 무렵, 어머니는 작은 방..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thumbnail image
   기다림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四“ 야마구치 타카히로. ”식탁 위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던 세 남자 중, 나이가 많아 보이는 남자의 부름에 앳된 얼굴의 청년이 고개를 들었다. 전부 조선인의 외양이..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찢어져 있고, 다 빠진 손톱..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를 잡아끄는 작품이 없었다. 감사하고 고..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전체 인기글 l 안내
11/5 2:46 ~ 11/5 2:4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