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25l

[잡담] 들어오면 후회안함 | 인스티즈

때무룩 보고 힐링하세여



 
신판1
아 볼도 시무룩해 때때
6일 전
신판2
아악 볼따구 호록
6일 전
신판3
아 귀여워ㅋㅋㅋ
6일 전
신판4
아악 귀야워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강인권 경질기념 이벤트🩵385 13:3618572 5
야구 양다리 선수 관련 반응 중에서 웃긴거 봤어105 2:5453727 0
야구/정보/소식 강인권 감독 계약해지, 공필성 c팀 감독이 감독대행84 13:2414784 1
야구지방팀 1군 내야수 양다리 사생활 폭로라는데…?86 2:0747419 0
야구기롯삼한 중에 딱 두 팀만 합칠 수 있다면?64 09.19 21:5914553 0
나 이제 야푸 시켜먹을래는데1 09.14 18:11 49 0
문보경누나 수비 미쳤다 09.14 18:09 40 0
ㄹㅇ 맞말… 09.14 18:08 301 0
데이비슨샘 수염 민 거 다들 봤니?19 09.14 18:07 461 0
2시 경기 대체 누굴 위한거야?3 09.14 18:06 245 0
우리 선발에 류현진 : 있음 와이스 : 있음 8 09.14 18:04 393 0
광주 연휴라고 다들 빠른 귀가하게 해주는 거야? 09.14 18:03 120 0
니퍼트 선수님 은퇴식 언제 하는거야??3 09.14 17:55 403 0
다른팀 경기 보면서 침흘림 09.14 17:55 107 0
투코 제발 NAGA12 09.14 17:55 246 0
스위치투수는 업나2 09.14 17:54 109 0
해설이랑 캐스커 누구인지 어디서 보나여3 09.14 17:53 93 0
이제 어디 보지4 09.14 17:51 89 0
유니폼 때문에 그런가 엘지랑 엔씨 한팀 같아요5 09.14 17:50 204 0
근데 사직 바운드가 어제부터 넘 요상해5 09.14 17:46 421 0
투수들아 반성해라 09.14 17:44 153 0
우리만큼 수비이닝 무서운 팀 없을듯7 09.14 17:43 300 0
후라도 선수도 피치컴 자기가 누르네2 09.14 17:42 238 0
오늘 문학 경기 진짜 ㄹㅈㄷ였다…5 09.14 17:42 518 0
무사1,2루에서 2사만루까지 됐는데 09.14 17:39 21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 그래서 오늘 술 먹는다고? " " 넹 오늘 동창회!!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회가 있는 날이다그래서 오빠한테 허락 받는 중..." 먹는건 좋은데, 취하면 내가 못 가잖아 그게 너무 걱정 되는데? " " 에이 조절 하면 돼죠~ " 아침부터 전화로 잔소리 폭탄 맞고 있다 " 취하면..
thumbnail image
by 1억
내일 올게오…..🥹🙇🏻‍♂️오래 기다려쬬..?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전체 인기글 l 안내
9/20 19:32 ~ 9/20 19:3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