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l

그냥 일에 너무 치이다보니까

멀리 가는 거 낯선 사람이랑 모여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안가고 싶은데 가족이랑 같이 살고 있어서

나만 집에 있겠다고 하면 



 
익인1
나도 그래서 이번에 안가겠다고 말했다... 처음엔 안된다고 했는데 여태 매번 갔으니까 이번만 안가겠다구 그랬어!! 쓰니도 이번에 좀 힘들어서 쉬고싶다고 한번 말해바바!!
3일 전
익인2
나도 가족이랑 같이 사는데 엄마랑 싸워서 안 가기로 함 나 앞에 세워두고 어른들 앞에서 욕할 거 뻔해서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아이패드 산 익들 후회해,,?633 15:0230205 2
야구/장터 🩵강인권 경질기념 이벤트🩵406 13:3625215 5
이성 사랑방/연애중방목형 여자 mbti 뭘까346 12:4437117 0
일상와이프가 아이들을 죽인거 같아서 이혼하고 싶어..359 10:2571798 14
일상근데 왜 해쭈만 계속 주하 안고 다녀?230 16:5222857 0
심오한 얘기는 어디서 해야할까5 09.17 07:34 26 0
제사 지낸다 vs 안지낸다 09.17 07:34 39 0
추석에는 화장하고 가야해???2 09.17 07:34 141 0
아니 9시까지오라해서 9시에 갈려고 준비중인데 이게 잘못임? 6 09.17 07:34 496 0
이성 사랑방 본인표출여자들 같은 여자에대한 판단 좀 내려줘5 09.17 07:30 197 0
27살들아 얼마 저금해?12 09.17 07:30 204 0
차례 안 지내는 집들도 많지?1 09.17 07:30 61 0
여기 내 사촌동생 있냐3 09.17 07:29 65 0
제사땜에 빨리 일어나서 스토리 올리니까 외국 사는 친구들만 스토리 읽네 ㅋㅋ 09.17 07:29 35 0
더워죽겟는데 옷입고 절하는거 현타옴 09.17 07:28 31 0
나 미국 사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가 조선족 중국계 미국인이었어4 09.17 07:28 164 0
출근하기실타 09.17 07:27 32 0
추석인데 일 하는 사람 있나?4 09.17 07:27 61 0
다들 즐추~🌕🌕2 09.17 07:26 39 0
와 아니 쌍수 간단하대서 싼줄 알았는데 300은 써야하는구나42 09.17 07:25 1091 0
얘들이 추석 할머니댁가서 1박하고 오는데 ㅠㅠ 옷 있잖아3 09.17 07:25 111 0
카톡 개인정보 털렸다 어카냐 09.17 07:25 32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익들 감정 상한 상태로 얼굴 보면 풀리는 편임? 8 09.17 07:24 135 0
애인 아버지 돌아가신 이유 궁금한데34 09.17 07:22 1195 0
아이폰17에 핑크 나올까?3 09.17 07:22 72 0
추천 픽션 ✍️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대해서 동네방네 떠들고..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전체 인기글 l 안내
9/20 21:48 ~ 9/20 21:5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