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달부터 살짝 몸도 아파서 수영 안가는 게 좋아서 몇주 쉬다가 8월은 돈없어서 결제못했거든
9월부터 다시 시작해봐야지 했는데 오전에 일어나기 급 빡세다고 느껴지네
원래 새벽수영 6시 반이었는데 이것도 힘들어서 7시로 옮겼거든
최근에 집에만 있다보니 아무래도 더 무기력해져서 그런 것 같아
같이 수영하는 친구가 있으면 좀 더 자주 나가고싶을 것 같은데 그냥 동네수영장 다녀서 다 나잇대 높은분밖에 없고..
다시 열정 불태우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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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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