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85l
이 글은 6개월 전 (2024/9/18) 게시물이에요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소개팅 키때문에 거절했는데103 04.04 05:3737693 2
이성 사랑방/연애중애인한테 살빼라는 소리 엄청 듣고 갱생중이야 ㅠ ㅋㅋ62 04.04 10:2027656 0
이성 사랑방결혼전제로 만나는 애인이 나랑 결혼하려는 이유 듣고 기분 좀 상하는데56 04.04 10:1726643 0
이성 사랑방하 나 넘 외로운데41 04.04 15:2411942 1
이성 사랑방 남익인데 나는 사귀기전에 헤르페스 유무 반드시 봄57 04.04 19:569741 0
연애중 롱디인데 원래 만나기전에 대략 뭐할지 정해놓고 만났는데 11.02 01:43 75 0
소개팅 꿀팁4 11.02 01:41 394 0
아니 헤어지고 헌포간건 눈감아줘야하니? 재회하고앎6 11.02 01:39 243 0
나 애인이랑 싸우다가 핀트 나간 말이 있음7 11.02 01:36 243 0
다정한 거랑 여지 잘 주는 거랑 어떻게 구별해?6 11.02 01:34 394 0
남자가 안절부절하는 느낌.. 보통 맞아? 4 11.02 01:34 436 0
불편하면 좋아하는거야? 21 11.02 01:34 252 0
식은것 같은 애인한테 내가 뭐라고 물어봐야할까14 11.02 01:30 263 0
전 애인이 유니콘이었던게 11.02 01:29 170 0
굳이 따지자면 누구한테 더 관심있어보여? 여자가 연상인데 5 11.02 01:29 169 0
이별 애인과의 정치 성향 차로 인한 이별해본 사람 있어?43 11.02 01:28 4109 0
첫사랑2 11.02 01:26 86 0
나는 장난스레 서운한거 이야기하면서 말하는 타입인데5 11.02 01:23 215 0
연애중 나 술 취했는데 애인 자느데 연락 해 맣라ㅠ4 11.02 01:22 167 0
이상형 컷 높음?2 11.02 01:22 135 0
짝남한테 흘리고 다닌다는 얘기 들었어...7 11.02 01:18 312 0
카톡 디데이 내리고 싶은데… 8 11.02 01:17 209 0
이별 서로 다른 사람 만났다가 재회한 둥있어?13 11.02 01:14 520 0
실시간으로 싸우는 와중에 갑자기 지멋대로 다 올차단하고 튀었다가 갑자기.. 5 11.02 01:12 95 0
이별 헤어지고 도저히 심리가 이해 안 가서 찾아봤는데 1 11.02 01:11 16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