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6l

학교선밴데 밥얻어먹은적 2번정도이씀..ㅠ

5만원할까 안친해서 얼마해랴될지모르겠어

난대학생이구 이제그분은 직장인



 
익인1
커피 상품권줘 3만원짜리
주유는 좀 3만원 애매하다

3시간 전
글쓴이
근데 전에얘기할때 카페잘안가신대서..ㅠ 그래도걍스벅드릴까
좀애매하긴하지 3만원 ㅜㅜ

3시간 전
익인1
그럼 치킨!
3시간 전
익인2
걍 스벅 3만원이나 깊티가 나을것같아!!
3시간 전
글쓴이
전에얘기할때 카페잘안가신댔는데도 스벅3만원이 더나아?!
3시간 전
익인3
난 요새 30대 넘어가면 걍 다 영양제로 줌...
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대체 어느 지역이 시원한거니,,,456 10:1154369 1
일상요즘 잼민이들 진짜 안맞고 자란 티가 남387 13:2543950 22
일상너넨 가슴 크고 예쁜게 부러워 아님 다리 길고 예쁜게 부러웡?254 15:4218858 0
야구/장터 오늘 두산이 두 경기 다 이기면 한명에게 스벅 케이크 + 음료 깊티 드려요🐻135 13:5914336 0
두산/OnAir🐻 ‼️날씨 최고로 좋다‼️ 찐가을에 한번 달려보자🏃🏻🏃🏻‍♀️�.. 3723 13:1422671 0
레이어드컷은 ㄹㅇ 잘하는 곳 찾으면 놓치면 안되는듯...5 21:10 42 0
세월 왤케 잘가니..ㅋㅋ .. 미친거아님?ㅠ2 21:10 21 0
애드라 영화 취향이 어떻게 돼?2 21:10 11 0
최근에 인티에서 본 글중에 찾고싶은 게 있는데 21:09 17 0
나 목걸이 샀다~!! 18 21:09 339 0
갑자기 추워지면 타이어 공기압 낮아질수도있나?2 21:09 12 0
청반바지 허리 줄이는 거 얼마 정도 할까?? 9 21:09 13 0
알바 면접 보면서 느낀게 1 21:09 24 0
대기업 채용 2-3명 2 21:09 25 0
하루에 8시간 일하면서 연애도 못하겠는데 육아는 어케하는거여 21:09 11 0
진짜 친한친구가 연락 끊었는데 이유가 뭘까........3 21:09 39 0
와 찬바람나니까 피부 귀신같이 건조해짐 21:09 9 0
미국에서 브랜디 멜빌 들어갈려고 줄 선거 볼사람40 12 21:08 175 0
사생활 보호필름 써도 1 21:08 16 0
지금 산책 가면 너무 무서우려나2 21:08 17 0
지나간 시간 과거에 아쉽고 후회되면 어떻게 해? 특히 인간관계2 21:08 11 0
강대불 라이브하네9 21:08 734 0
난 친구들 전화오면 피해…..2 21:08 19 0
나 베이글에 크림치즈 잘 발랐지 21:08 54 0
아빠가 내 ㄱㅅ만짐53 21:08 99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thumbnail image
by 콩딱
" 아저씨 오늘부터 출장이라고 했죠? " " 응. 2일정도? " " 되게 보고싶겠네 " " 나도 많이 보고 싶을 거 같네. "" 중간중간에 안 바쁘면 연락해요! " " 바빠도 할게요. " 내 이마에 짧게 뽀뽀하더니 인사하고 가는 아저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되게 냉미남 같은 얼굴로 저..
thumbnail image
by 1억
내일 올게오…..🥹🙇🏻‍♂️오래 기다려쬬..?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