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l
하 알바 내년 2,3월까진 해야되는데 여기가 여름엔 진짜 개덥고 겨울엔 개춥다는데.. 하ㅏㅏㅏ큰일났다 진짜 동상 걸린젇도 있다는데 미틴 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대체 어느 지역이 시원한거니,,,574 09.21 10:1182394 1
일상요즘 잼민이들 진짜 안맞고 자란 티가 남501 09.21 13:2573078 34
일상너넨 가슴 크고 예쁜게 부러워 아님 다리 길고 예쁜게 부러웡?408 09.21 15:4248285 1
야구/장터 오늘 두산이 두 경기 다 이기면 한명에게 스벅 케이크 + 음료 깊티 드려요🐻135 09.21 13:5924811 0
두산/OnAir🐻 ‼️날씨 최고로 좋다‼️ 찐가을에 한번 달려보자🏃🏻🏃🏻‍♀️�.. 3555 09.21 13:1425313 0
쌍커플 진한데 쌍테붙여도 돼? 1:10 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난 진짜 쉽다 쉬워 3 1:10 97 0
코가 높아지면 콧볼 양쪽 주름이 없어질까? 2 1:10 10 0
이성 사랑방/기타 지 혼자 미래까지 생각하더니 모욕감은 다 주고 썸붕남.. 9 1:10 53 0
드디어아이패드주문했!!!!!!다!!!!!!!1 1:10 14 0
불닭 마라탕 치킨 피자 1:10 10 0
파인다이닝은 기분내려고 가는거야? 1:10 31 0
익들이라면 니트가 8만원이면 산다 안산다4 1:10 31 0
잇팁 istp 남익들아 너네 좋아하는사람 생기면 플러팅 어떻게해??1 1:10 27 0
감기로 귀 먹먹한적 있던 사람...1 1:09 23 0
이거 목걸이 명품짭 같아?8 1:09 451 0
난 물이 없는 사쥬야2 1:09 27 0
익들아 유륜 색은 사람마다 다 다른거야…?38 1:09 494 0
요즘 폰 심 사서 기가 더 늘리고 이러는거 못해??ㅜㅜㅜ6 1:09 44 0
몇달만에 선풍기 안 틀고잔다,, 1:09 11 0
아이폰16 실제 색은 아예 다르네14 1:09 572 0
얼굴 안봐도되는데 나랑 친구로 유지하고싶어하는지 알수있는법 있어? 1:09 13 0
이번 의료사태에 관한 서울대생의 생각 1:09 24 0
어른 없이 해외여행 계획짜는 게 첨인데2 1:09 19 0
가짜코들 모여봐!!!!!!!!8 1:09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thumbnail image
by 퓨후
푸르지 않은 청춘도 청춘일까요?싱그럽지 않은 봄에 벚꽃이 피고 지긴 했는지,서로의 상처만 껴안아주느라 바빴던 그 순간들도모여서 청춘이 되긴 할까요?푸르지 않은 청춘 EP01너 가만보면 참 특이해?”또 뭐가.““남들 다 좋아하는 효진선배를 혼자 안좋아하잖아.”“…누가 그래? 내가 김효진 선..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 그래서 오늘 술 먹는다고? " " 넹 오늘 동창회!!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회가 있는 날이다그래서 오빠한테 허락 받는 중..." 먹는건 좋은데, 취하면 내가 못 가잖아 그게 너무 걱정 되는데? " " 에이 조절 하면 돼죠~ " 아침부터 전화로 잔소리 폭탄 맞고 있다 " 취하면..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전체 인기글 l 안내
9/22 2:22 ~ 9/22 2:2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