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7l
이 글은 6개월 전 (2024/9/22) 게시물이에요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117 04.05 15:5658911 0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65 04.05 19:4827565 0
이성 사랑방애인이랑 집 어느정도 거리야??50 04.05 18:099100 0
이성 사랑방/키 작은 남자 끌린적 있어?42 04.05 16:031282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보고 혹시 임신했냬...33 3:1510026 0
이별 이별통보한 전애인이 재회를 원하는데 마음이 안가..8 11.10 23:08 690 0
이별 전애인이 나 엄청 싫어하는 거 같아 11.10 23:08 113 0
어장인지 아닌지 어케 구분해?2 11.10 23:08 224 0
이별 이별하고 엄청 힘들다가 좀 편해지는 거 순간이다2 11.10 23:08 223 0
이별 전화했는데 우리가 지금은 너무 지쳐서 그렇고 나중에 다시 만날 수도 있을거야3 11.10 23:07 163 0
노컨택이 뒤늦게 해도 되는걸까?2 11.10 23:06 231 0
이별 권태기 노컨 세달째6 11.10 23:05 485 0
연애 횟수 몇번부터 많이 한 거라고 생각해?2 11.10 23:04 168 0
애인 부모님이랑 식사하고 왔는데 맘이 불편해9 11.10 23:03 230 0
아 남미새 연상킬러 친구 있는데 걍 개웃김3 11.10 23:02 278 0
사친문제 뭐가 더 싫어?3 11.10 23:02 140 0
이별 왜케 이별재회 갑자기 겪으니까 머리가 제대로 안돌아가지?ㅋㅋㅠ 1 11.10 23:01 113 0
엥 잇팁이 연락하는거=사랑 아니야?4 11.10 23:00 267 0
의미부여 그만하고싶다1 11.10 23:00 203 0
이별 이젠 데인 여자 안 만나고 싶다3 11.10 23:00 218 0
알바생 번호 따본적 있는 사람?2 11.10 22:59 184 0
연애할 사람 따로 결혼할 사람 따로라 생각하니 11.10 22:59 76 0
여익들아 애인이 너네 폰 몰래 보면 기분 어때?2 11.10 22:58 157 0
살면서 짝사랑 해본적 없는 사람 있어? 11.10 22:56 78 0
오글거려서 숨이 안쉬어져.. 3 11.10 22:56 17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