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6l
방금 내 인스스 읽는 비계..
추천


 
익인1
전애인인듯
6시간 전
글쓴이
하 미안해..진짜..내가 아쉼게도
전남친이 없는 24세 여자야..
썸도 작년이 마지맏 ㅠㅠㅠㅠㅠㅠㅠ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타로 봐줄게239 09.28 20:512802 3
나랑 4년 만난 남자친구 이제 나 안 사랑하지? 내가 헤어지자 하는거 .. 10 09.28 20:10118 0
댓글 부탁할겡…🥹🥹2 09.28 19:1290 0
그 비계 남자야?2 2:3566 0
그사람 이제 나 안좋아해?2 09.28 20:2139 0
촉인아 회사 버틸까 이직할까 09.03 11:23 18 0
그 사람 나 알까2 09.03 08:46 65 0
촉인아 나 앞으로 잘 살 수 있을까? 09.03 07:11 31 0
전남친이랑 다시 못만나겠지??5 09.03 06:41 195 0
이 사람 좋은 사람 맞아? 3 09.03 04:13 51 0
사주 보다 사망운같은거 있었는데 09.03 02:43 42 0
어떤지 느낌으로만 답해줄 사람.. 09.03 02:40 34 0
이제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 진심으로 한 말이야? 09.03 02:28 26 0
촉인아 나 공모전 붙어? 09.03 01:56 27 0
잘 해결될까? 09.03 01:20 23 0
촉인 있니? .. 09.03 01:14 28 0
그사람 애인있어? 09.03 00:28 25 0
걔 내 프사 봐? 2 09.03 00:24 36 0
날 그리워할까?9 09.03 00:21 46 0
받을까 말까2 09.02 23:10 126 0
촉인아 나 좋은날 올까? 09.02 22:50 18 0
촉잉아 우리 회사 신입 괜찮은 사람 들어올까?4 09.02 22:04 36 0
촉인아 회사 관둘까 이직할까 09.02 21:31 22 0
촉인아 전남친한테 디엠 답장 올까?? 09.02 20:59 14 0
그사람 후회할까 09.02 20:47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 아저씨 오늘부터 출장이라고 했죠? " " 응. 2일정도? " " 되게 보고싶겠네 " " 나도 많이 보고 싶을 거 같네. "" 중간중간에 안 바쁘면 연락해요! " " 바빠도 할게요. " 내 이마에 짧게 뽀뽀하더니 인사하고 가는 아저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되게 냉미남 같은 얼굴로 저..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누구나 겪는 시기가 있다.미운 나이 4살이라든지, 사춘기에 휘둘려 빽빽 거리며 소리지르던 시기라든지, 수면 시간 모자르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넘쳐났던 고3 시기라든지.어쩌면 이 모든 걸 거치지 않았더라도 살면서 무조건 거칠 수 밖에 없다는 취준생 시절도 있다. 나도 취준생 시절을 겪어왔다. 취..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훈함?내가 얘랑 어쩌다 사귀게 됐는지는 중학교 2학년 때로..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전체 인기글 l 안내
9/29 9:20 ~ 9/29 9:2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촉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