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l

대단히 맛잇고 그런건아닌데

짠아이스크림 먹는 느낌?

왜 자꾸 생각나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다들 믿고 거르는 이름 있어?831 10.08 10:5569313 1
일상한글날 왜 쉬는거야 직장인들?626 10.08 08:4882854 1
이성 사랑방난 오히려 데통 안하는 여자들이 이해가 안가473 10.08 08:4473677 1
일상너희 친구한테 4일 캐리어 빌려주고 얼마 받을래? 316 10.08 13:3444862 0
야구/장터이벤트 큰거 갑니다🖤❤️213 10.08 18:0818592 0
큰 수컷고양이들 살찐게 아니라 몸짱이였네1 10.04 04:11 48 0
인상만보고 딱 나랑 잘맞을거같다고 느낀적있어??2 10.04 04:10 138 0
여행가서 5명이 타고다니려면 5인승 에바겠지?1 10.04 04:10 147 0
꼰대 늙은이들 볼때마다 혐오스러움2 10.04 04:10 67 0
쿠팡 3일 연속, 1일 쉼, 3일 연속 갔는데41 10.04 04:10 621 0
이런 피부 어떻게해... 좁쌀ㅜㅜㅜㅠㅠ🥲🥲9 10.04 04:08 286 0
영어 이름 루시는 어때2 10.04 04:07 134 0
이성 사랑방 사귀는게 너무 스트레스야ㅜ 16 10.04 04:07 303 0
에 의 구분하는 거 진짜 많이 틀린다13 10.04 04:07 71 0
과제 안하고 딴 짓 하기...^_^ 10.04 04:06 73 0
이성 사랑방/이별 이런데 재회해본사람18 10.04 04:06 397 0
보고싶다1 10.04 04:06 59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친구들한테 너무 선그..어...8 10.04 04:06 258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나도 아기자기한 연애하고 싶다… 애인 성향이 이럴줄 몰랐어 15 10.04 04:05 460 0
아 수영 진짜 가기 싫다 3 10.04 04:04 148 0
카톡 친구 정리할때 차단하는경우 많아?12 10.04 04:04 176 0
파김치맛있엉!! 10.04 04:03 22 0
가을이조하 10.04 04:03 23 0
나.지금 일하는중이야ㅠㅠ퇴근 3시간 남음10 10.04 04:03 341 0
야식 조합 봐주라 10.04 04:03 2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제목이 실패의 꼴인 이유가 다 있다.우선 꼴이라는 말을 설명하자면 사전적 의미로 모양이나 형태를 낮잡아 부르는 말이다. 실패의 모양이나 실패의 형태라고 표현하는 것보다 꼴, 꼬라지, 꼬락서니로 표현하는 게 나는 좋다. 왜냐하면 나는 실패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실패를 싫어하지 않..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전체 인기글 l 안내
10/9 1:50 ~ 10/9 1:5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