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l

후보는

1.샐러드야채

2.삶은 브로콜리

3.그 외의 것들 추천!!



 
익인1
파채!!
2일 전
익인2
버섯 종류 마니
2일 전
익인3
부추무침
2일 전
익인4
짜파게티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근데 삼성 폰사업은 이대로면 백퍼 망할 듯321 9:5016766 0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 자는동안 남겨논 카톡인데 진짜 관심 없어보이지 않아? 173 0:5754933 0
일상해외 자유여행 몇 번 다녀오니까147 10:278011 1
일상회사에서 한글날에 출근하면 30만원 주겠대107 11:323997 0
야구가장 충격적이었던 FA 뭐였어?60 10.06 22:0411920 0
아이폰 16이나 15 쓰는 익들 들어와주겠니....1 10.04 18:34 57 0
생일 때 친구랑 뭐하고 놀아?5 10.04 18:34 17 0
내 첫주식 ㅎㅎ올라따 10.04 18:34 48 0
이성 사랑방 본인표출고등학교 동창 소개 받았는데 첫만남 뭐먹을지 도와주라4 10.04 18:34 64 0
배민포장 메모에 몇시까지 찾으러간다고 해도돼?..6 10.04 18:34 53 0
4년고시공부하고 빚만 3000남았다 ㅋㅋ5 10.04 18:34 213 0
팬싸가는 사람 심리 알려줄께19 10.04 18:33 428 0
살면서 처음 해본 ㅁ 혼밥 😋😋😋 5 10.04 18:33 453 0
지금 버스타고 30분거리 탑텐 간다vs만다4 10.04 18:33 47 0
아 짜증 나 카펜데 굳이 옆에 앉아서 나 슬쩍슬쩍 힐끔대네 1 10.04 18:33 23 0
보험 해지됐는데 재가입 할 수 있어?1 10.04 18:33 17 0
어제 저녁으로 분식 먹었는데 오늘은 뭐 먹지 10.04 18:32 11 0
인티에 화류계 일하는 사람 많나보네16 10.04 18:32 92 0
와 레전드로 취업 왤캐 어렵니.. 10.04 18:32 43 0
아까 주차하는데 어떤 가족 주차할 때 방해되게 앞에 서있고 지 짐 못 .. 10.04 18:32 13 0
나 응원해줘 10.04 18:32 13 0
퇴근하자마자 업무 실수한거 생각남 10.04 18:32 17 0
복사주 먹지마1 10.04 18:32 45 0
자동차검사 원래 이렇게 비싸니 ㅜ 10.04 18:31 13 0
교육감 후보가 탕탕후루후루하고 있네ㅎ 2 10.04 18:31 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선생님! 불륜은 나쁜 거죠?""어?""옆반 선생님이 불륜은 나쁜 거래요."나는 불륜을 저질렀다. 불륜을 저지른 희대의 썅년이다."쌤보고 불륜을 했대요! 근데 쌤은 착하시니까 그럴리가 없잖아요!""…….""순희 쌤 싫어요! 매일 쌤 보면 욕해요. 쌤 싫어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