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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크게 생각이 없었거든 겁도 없고 근데 하도 이런 사건이 일어나니까 무서움 어제 어떤 아저씨가 마스크 끼고 품에 뭐 숨긴채 내쪽으로 뛰어왔는데 하필 우리집 쪽으로 오고 나랑 같은 곳으로 들어오길래 우편함쪽에 서있었으먼서 별 생각 다 했는데 걍 8층 아저씨가 딸기잼 사들고 뛰어 온 거였음 아니 딸기잼을 그렇게 소중히 숨기고 오냐구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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