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6l
이 글은 5개월 전 (2024/10/05) 게시물이에요
(🔒그 미용실에선 머리 안자르는게 나을거같애)


 
보리1
진심...미용실 어딘지 알려주고 그렇게 자를거면 그냥 밀어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한화 문현빈 황영묵으로 싸우는게 진짜 웃기는게 25 04.05 20:469887 1
한화채은성 어떻게 생각해?23 04.05 18:434526 0
한화 ㄹㅇㅇ 이턍말소 범수 등록 23 04.05 12:044303 0
한화 헐그러고보니 맨날 이길때마다 둥둥보리 왓는데19 04.05 17:223310 0
한화 다들 이거봄? 나 넘무 놀람 17 04.05 23:483286 0
OnAir 🧡🦅 대전 예수님 오늘은 고친다에 강림하소서 vs 🚀 250227 .. 1358 02.27 12:33 15004 0
금일봉 주는 영상인데 되게 보기좋다 5 02.27 12:08 169 0
와아 보스턴백 벌써 도착이래 6 02.27 11:50 167 0
해설 라인업 4 02.27 11:31 171 0
특별 해설 추측해보자 3 02.27 11:10 103 0
올해 주루플레이는 진짜 적극적으로 할 것 같다6 02.27 11:03 168 0
이 티셔츠 언제 팔까..7 02.27 10:44 202 0
오늘 게임조 와이스(3이닝)-이상규(2이닝)이래 민규도 등판 예정 5 02.27 10:43 132 0
와이스 3이닝 상규 2이닝 민규 오늘도 등판 02.27 10:43 53 0
엥 머플러벌써오네?!2 02.27 10:33 97 0
ㄹㅇㅇ 02.27 10:27 52 0
ㄹㅇㅇ 1 02.27 10:27 93 0
동주 •° •° •°(°'ㅁ´ °)°• °•° (심각×)6 02.27 10:12 418 0
본인표출 안산 사는 나 보리 안산에서 이글스 라이터를 구하다......10 02.27 08:36 218 0
아 1라에서 야수 뽑고 싶다 4 02.27 00:41 216 0
현빈이 3루 백업으로만 쓰는거 어떻게 생각해? 29 02.27 00:19 380 0
🍀2025 시즌 골든글러브 유격수 부문 심우준&15승 투수 엄상백 기원 .. 29 02.27 00:10 5121 0
내일 선발 누구일까 2 02.26 23:30 128 0
얼리 평일/주말로 나눠 갖는거 말인데 2 02.26 23:27 220 0
올해는 지타 후보가 많아져셔 좋아 3 02.26 23:19 15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한화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