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3l
플리즈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익명이니까 솔직히 너네 솔직히 이 차 타는 사람 만날 수 있음?699 10.17 15:0777922 0
일상혹시 부모님이 67-71년생인 익들 있오???366 10.17 21:5818617 0
야구/장터 💙🍀삼성라이온즈 오늘 승리로 한국시리즈 진출하면 드려요🍀💙234 10.17 16:4328287 2
삼성/OnAir 🦁 NOW OR NEVER 👑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한 남은 한 발.. 6411 10.17 17:1225517 2
일상나한텐 진짜 지방이 외국임...186 10.17 17:1611233 2
entp intp istp 이기적이라는 얘기 공감해?6 10.05 22:47 166 0
이성 사랑방 남자들은 좋아하면 무조건 직진이야 이건 ㄹㅇ임18 10.05 22:47 834 1
2주된 토마토..먹어도될까1 10.05 22:47 16 0
16프로 샀다1 10.05 22:47 29 0
어릴땐 나이차이 많이 나는게 싫었는데5 10.05 22:47 54 0
여주 예쁜 드라마 추천해주라11 10.05 22:46 132 0
뭐지 나 알바하는데 손님이 가운데 손가락 날리고 감...9 10.05 22:46 369 0
스테파 진짜 개재밌다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 10.05 22:46 19 0
믿고 거르는 mbti 뭐야32 10.05 22:46 616 0
500일 정도 사귄 애인이 이런 질문 하면 ㅇㄸ1 10.05 22:46 71 0
눈썹 진한데 눈썹문신 3 10.05 22:45 39 0
폴리오 종아리마사지 쓰는쨔람6 10.05 22:45 44 0
건조기에서 이런소리들리는거 정상인가..?5 10.05 22:45 13 0
나 25살 남자인데 현재 직장 다니는거면 개 빠른거지?7 10.05 22:45 62 0
이왕이면 나처럼 잘생긴 남자한테 먹히는 게 좋지 않아?2 10.05 22:45 87 0
야식 요아정 먹을까 샌드위치 먹을까2 10.05 22:45 37 0
새로 산 그래놀라 진짜 개맛있어서 ㅃㄹ 내일 아침 됐으면 10.05 22:45 36 0
생리주기 앱은 열흘이나 남았다는데 왜 자꾸 단거 땡기고 졸리지ㅠㅠ 10.05 22:45 23 0
영화관 오티티켓 잘아는 익들 있어??2 10.05 22:45 22 0
이성 사랑방 오늘 굳이 친한 여자랑 술 먹을 이유 없지..?1 10.05 22:45 9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훈함?내가 얘랑 어쩌다 사귀게 됐는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8 8:40 ~ 10/18 8:4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