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본가 있을 때 더워서 몇 번 그랬었는데 가족 시각 보호 위해서 그럴 땐 방문 잠갔거든
근데 엄마가 집착이 심해서 내 방 문고리 돌렸다가 잠근 거 알면 문 부술 듯이 계속 발로 차고 열어라고 소리를 미친듷이 질렀어..
꼭 옷 벗고 있을 때가 아니어도 진짜 다혈질에 집착 너무 심해서 하 이해가 안 갔음.......
그러고 문 열면 겁나 화내 나도 사람인지라 몇 번 방문 잠글 때도 있는 건데 하 진짜 ㅋ
| 이 글은 1년 전 (2024/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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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본가 있을 때 더워서 몇 번 그랬었는데 가족 시각 보호 위해서 그럴 땐 방문 잠갔거든 근데 엄마가 집착이 심해서 내 방 문고리 돌렸다가 잠근 거 알면 문 부술 듯이 계속 발로 차고 열어라고 소리를 미친듷이 질렀어.. 꼭 옷 벗고 있을 때가 아니어도 진짜 다혈질에 집착 너무 심해서 하 이해가 안 갔음....... 그러고 문 열면 겁나 화내 나도 사람인지라 몇 번 방문 잠글 때도 있는 건데 하 진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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