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54l 1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167 미남 vs 181 흔남 누가 더 나아?554 10.07 12:3146510 0
일상회사에서 한글날에 출근하면 30만원 주겠대462 10.07 11:3260470 1
일상친구가 400만 빌려달ㄹ는ㄷ ㅔ ㅜㅜ 347 10.07 18:3028476 0
일상친구한테 피임약 얘기 나왔는데 나 혹시 무례했어,,?? 365 10.07 15:0252578 3
야구본인표출 아 이번건 진짜 잘 그림125 10.07 23:1612969 1
이성 사랑방 9년 사친이 나한테 찐친인지 호감인지 궁금해 1:54 31 0
잘산다고 말하는애 치고3 1:54 32 0
꼼데 짝퉁 티날거같아???? 1:54 13 0
잘생긴 너드라는게 존재하긴해..?16 1:54 169 0
추운데 온수매트 켜고 잘까2 1:53 24 0
이성 사랑방 20살21살부터 만나 장기연애 후 결혼할 확률 어느정도라고 생각해?8 1:53 90 0
아 배고파서 잠이 안오네2 1:53 14 0
태국은 동성애 이런 거에 자연스럽나??5 1:53 83 0
한기적 일등 응모 어케해 1:53 6 0
부스터프로 마른얼굴에하면 역효과임?2 1:53 8 0
대학생들아 미니백 어디서 사?2 1:52 13 0
난 이상하게 넷플에서 핫한거에 손이 안가는데 그런 익들 이써? 14 1:52 18 0
내일 짜파게티랑 같이 뭐 먹을까??4 1:52 17 0
이성간에 이렇게 행동하면 사친 절대 아니야?2 1:52 25 0
목란 밀키트 왜 인기많은지 잧 모르겠는데 내가 조리를 잘못하나5 1:52 60 0
냉동난자 남편 동의 필요한 거 알아?? 9 1:51 143 0
벌써 전기장판 틀면 안되겠지..7 1:51 58 0
올영 알바 할려면 화장품 관심 많아야 돼? 2 1:51 22 0
앉으면 졸리고 누우면 잠깸 ㅠ 1:51 9 0
아삐가 자꾸 동샹한테 나 남친 있냐 묻는대 1:51 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thumbnail image
by 콩딱
25살에 만난 조폭 아저씨가 있었다.40살이였는데, 조폭 이라곤 못 느끼게 착했다. 아 나 한정이였나? 8개월 정도 만났지되게 큰 조직의 보스였는데, 나 만나고 약점이 너무 많아지고그래서 내가 그만 만나자고 했지 아저씨는 되게 붙잡고 왜 그러냐, 내가 일 그만하겠다그랬는데 사람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