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자취하는데 맨날 전화할때마다 자고 있거나 아님 잔다고 하거나 하니까
아빠가 약간 농담식으로 너 뭐 나가서 노는데 잔다구 뻥치는 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추석때 본가 가서 밥 먹을때 빼고는 하루종일 자빠져자니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그럼ㅋ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
죽은줄 알고 가까이 와서 코에 손대봤대
| 이 글은 1년 전 (2024/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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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자취하는데 맨날 전화할때마다 자고 있거나 아님 잔다고 하거나 하니까 아빠가 약간 농담식으로 너 뭐 나가서 노는데 잔다구 뻥치는 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추석때 본가 가서 밥 먹을때 빼고는 하루종일 자빠져자니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그럼ㅋ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𐤥 죽은줄 알고 가까이 와서 코에 손대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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