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람으로서 비방할 목적은 전혀 없음.이사람은 이 프로에서 요리를 한다기보다 그냥 방송물 먹은 짬밥으로 경쟁 서바이벌을 하는 느낌이 강했음.이걸 머리가 좋다 어쩌구 하는데 이것도 틀린말은 아니고 최씨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남들은 지더라도 자기 요리의 진가를 나타내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요리에 자아가 없고 이리저리 미션마다 박쥐처럼 변하는 느낌?
안성재셰프가 최현석‘요리’를 왜 싫어하는지 나는 알거 같음.창의성이라는게 요리의 기본기가 탄탄하고 그다음에 진짜 조심스럽게 본질을 안흐리면서 창의성을 가미해야하는데 본질을 엄청나게 뒤흔들면서 요리라고 자꾸 내놓는게 어이가 없을만하다 생각함.
강레오가 옛날에 저격한것처럼 유학경험이 없는 사람이 한식이 아닌 양식이 시그니처요리? 이건 말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함.뜬금없이 할렘가 사는 흑인이 김치찌개 식당내는거랑 마찬가지라고봄.요리가 태어난 본토의 실력을 모르니까 요리에 자아가 없고 그러니까 자꾸 새로운거로 덮으려는 걸로보임.그냥 세게 말하면 요리가 근본이 없음
다시 말하지만 최현석 사람 좋고, 리더십좋고, 방송잘하고 잘생긴거 맞음.근데 요리실력은 나는 별로라고 생각함.솔직히 방송전에도 최현석 요리는 셰프들이나 미식가들 사이에서 맛없기로 유명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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