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병원에 입원했거든? 근데 우리 병상에 누가 폼롤러 놓고간 거야
내가 처음에 내가 나중에 폼롤러 사더라도 등짝 안때리길 바래서 그 사실을 악용한 사실이 있어ㅠㅜ
좋다고 막 베고 눕고 홍보하고 그랬거든
그러다보니 엄마도 폼롤러 퇴원할때 아예 가지고 가자는 거야ㅠㅜ
나 안된다고 남의 거니까 그냥 두고가자 했더니 되려 화내면서 이런 걸 누가 가져가러 여기 까지 오녜ㅠㅜ
싫다고 그래서 내가 사준다고 해도 계속 엄마가 화내...사소한 거로도 계속 화내고...
일단 폼롤러는 내 병상 보시는 간호사실에 말씀드렸는데 그 이후로도 꿍기한지 계속 화내셔
진짜 어떻게 해야되냐 내가 사줘도 화낼 거 같은데 진짜 미쳐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