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l
ㅈㅂ.. 좀 누가 사가줘 당근에 두달째 있어툐...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나 진짜 상처받은거있어 ㅜ 나 몸냄새 나는 편이거든 533 10.10 17:4964506 7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폰 비번 공유해?260 10.10 11:2052489 0
일상나만 삼전 망해서 기분 좋나...?225 10.10 19:2433185 1
일상 일본에서 진짜 중국인혐오 심각해지는중이야… 진짜 심각해180 10.10 23:2711527 1
야구본인팀 응원단장 만족해?109 10.10 21:559074 0
다꾸 하는 익들아 몰아서 쓸 때 어케 써??3 10.10 23:04 14 0
내 동생 허물 벗어둔거봐 ㅋㅋㅋㅋㅋㅋ 11 10.10 23:04 504 0
이시간에 윗집인지 옆집인지 무서운진동소리나… 10.10 23:04 10 0
노벨문학상 수상작을 원서로 읽는다< 이거 좀 간지난다5 10.10 23:04 472 0
나만 장판 키고 자??? 10.10 23:04 10 0
소년이온다 추천하면서 편하게 읽기 좋다는 건 거짓부렁임 10.10 23:04 46 0
친구가 자꾸 은혼 보라는데5 10.10 23:04 29 0
나너무한심해서 미쳐버릴것같아... 10.10 23:04 10 0
생리 첫날에 코어운동 시도했다가 배 터질뻔했어 10.10 23:04 13 0
아이폰 정품 배터리교체 할만한 편이야? 10.10 23:04 10 0
한글날 다음에 노벨문학상 탄생이라니!! 10.10 23:04 10 0
긴머리 염색 보통 얼마야? 10.10 23:03 7 0
재수생인데 아침 셔틀버스에서 어떤 애가 코를 너무 고는데8 10.10 23:03 26 0
길고양이가 내 가방 위에 앉앗는데ㅜ 가방 빨아야 하나..?3 10.10 23:03 20 0
기분파 상사 진짜.. 개짱난다🥲 10.10 23:03 9 0
에이블리 메가세일 10.10 23:03 40 0
안 틀렸는데 틀렸다고 개혼남 ㅋㅋㅋㅋㅋ 10.10 23:02 41 0
데못죽 이북이 나왔으면 좋겠다… 10.10 23:02 9 0
진자림상이 은근 인기많은듯17 10.10 23:02 763 0
항상 이 시간만 되면 어느 집인지 의자 끄는 소리 지리네2 10.10 23:02 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베리야~ 아직 멀었어?""으응! 잠깐만!! 잠깐!!!"나에게는 8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가 있다. 흐음.. 만난지는 개월 정도 됐다!남자친구는 나와 아~~~주 정반대다. 우선 너무 쓸데없이 방방 뛰고 해맑은 나와는 달리 남자친구는 순하고 밝게 생겨서는 무뚝뚝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일 올게오…..🥹🙇🏻‍♂️오래 기다려쬬..?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thumbnail image
by 꽁딱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오늘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그 나에게 유기현을 알려준 몬베베 친구도 함께라서 뭔가 떨리고 두근 거리기도 하는데 ㅎㅎ[햄찌현]- 나두 오늘 스케줄 끝나고 멤버들이랑 먹을 거 같넹 - 연락할게 조심하고!- 사랑해 라고 보내는 오빠에 또 설레서 헤헤 하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