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l
장단점 특기랑 지원동기 포부 이런 것들은 다 적었는데 성장배경이 진짜 안 써져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지방 사는 남미새들은 꼭 상경하도록 해517 10.11 16:4181717 8
일상 한강 사상 쓰레긴데 왜이리 고평가받는거지427 10.11 13:07102805 9
이성 사랑방애인집에 홈캠 설치하는거 정신병이라고 생각함?316 10.11 12:4576432 0
일상스토리에 한강 작가 올린 친구 좀 길티야...422 10.11 17:1869078 1
야구 손성빈 노벨문학상 소식 못들엇나봐142 10.11 13:4264513 0
키작 스트레이트 체형 이 치마 어때?5 10.11 23:56 131 0
모니터암 3개월 썻는데 불량인건가..?ㅠㅠ 10.11 23:56 12 0
ai 로 글쓰다가 10.11 23:56 18 0
카페 매니저로 경력 쌓으면 좋을까?4 10.11 23:56 2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랑 내 지인들이랑 사이가 안 좋아 ㅜ.. 너무 스트레스다 9 10.11 23:56 134 0
나도 성형하고 잘생겨져서 서울 갈거야 10.11 23:56 47 0
회사에 생얼로 가는익 있니..?4 10.11 23:56 26 0
배가 겁나 부글부글하는데 안 아파 10.11 23:56 13 0
요즘은 중년들도 개인주의마인드 많이 퍼졌어? 10.11 23:55 23 0
멍이 엄청 보라색인데1 10.11 23:55 14 0
이성 사랑방/이별 이별이 진화한 것 같아 10.11 23:55 76 0
맘터 화이트갈릭 맛있어?1 10.11 23:55 19 0
심리상담 처음이면 원래 자기 이야기만 해? 10.11 23:55 18 0
30살 되면 꼭 죽으려고5 10.11 23:55 125 0
동영상 편집하는 vita 앱 아는익?6 10.11 23:55 23 0
이성 사랑방 똥 방치5 10.11 23:54 114 0
한국 젊은이들이 노인혐오 많이하는이유 뭐라생각해?32 10.11 23:54 381 0
돈 쓰고싶은 곳은 많고 돈은 없다 ㅠ1 10.11 23:54 20 0
아침 븃기빼는 좋은 방법 아는사람!! 공유해주라 내일 썸남만나는데5 10.11 23:54 27 0
주변에 계속 힘든 얘기, 우는 소리만 하는 친구 있어??ㅜㅜ16 10.11 23:53 34 0
추천 픽션 ✍️
by 고구마스틱
귀공자랑 폭군 보고 온 사람들이 보면 좋을 듯제목 그대로 귀공자에서 폭군으로“그림은 염병. 뒤지게도 못 그리네”벤치에 앉아서 풍경 그리고 있던 최국장 어깨를 툭 치고 옆에 앉는 폴.“그래도 저번보단 늘지 않았나”“지랄. 그거 갈매기냐?”최국장 그림 속 물 위에 떠다니는 뭔가를 보고 묻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의 그 빌어먹을 컬러링 때문이야.”우리는 조용히 타이 음식을 비운뒤 옆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다. 묘한 분위기에 긴장감이 흘렀다. 어쩌면 나는 그녀에게 나의 비밀을 털어놓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그녀 또한 나의 비밀을 들을지도 모른다는 표정으로.“내 컬러링이 어떻게 너에게 무엇을 했..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아이들과 떡볶이를 먼저 다 먹은 ##파도가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은 팔짱을 낀 채로 먹지도 않고 앞에 앉은 아이들을 보다가 급히 팔짱을 풀고선 똑같이 목례를 했다. "쌤! 쌤은 안 먹어요?""어. 너희 많이 먹어.""오예!"..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대해서 동네방네 떠들고..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2 6:42 ~ 10/12 6:4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